고대영의 KBS 북ICBM발사 골프친 트럼프엔 굴종 문재인에 화풀이?
2017년7월26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지난해 초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우리 군은 경계태세 단계를 높였고, 이후 계속된 북의 도발로 강화된 경계태세를 쭉 유지해 왔습니다.그런데, 새 정부 출범 후인 지난 5월 말 군의 경계태세는 가장 낮은 단계로 하향됐고, 그 후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쏜 뒤에도 경계태세는 높아지지 않았습니다.김용준 기자의 단독 보도” 라고 서두를 꺼냈다.
이어서 2017년7월26일 KBS1TV 뉴스9김용준 기자는“지난 4일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인 화성-14형을 발사하자, 우리 군은 심각한 위협으로 평가했습니다.<녹취> 노재천(합참 공보실장/지난 4일) :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군은 경계 태세 단계는 높이지 않았습니다. 군의 평시 경계태세는 세 단계로 최고 등급인 1단계는 적의 도발 준비로 판단되는 특별한 징후가 보일 때, 2단계는 평상시와 다른 비정상적 활동을 할 때, 가장 낮은 3단계는 평상시 수준의 활동을 할 때에 각각 해당됩니다.지난해 초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군은 경계태세를 3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고, 이후 각종 미사일 발사와 5차 핵실험 등의 전략 도발이 거듭되면서 강화된 경계태세는 계속 유지됐습니다.그런데 군은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인 지난 5월 말, 조용히 경계태세를 2단계에서 3단계로 완화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인 화성-14형을 발사한 것은 남한이 아닌 미국 겨냥것이다. 북한은 5월 한달 동안 중거리탄도미사일인 화성-12형과 지상판 SLBM인 북극성 2형, 지대공 요격미사일, 그리고 신형 스커드 미사일까지 모두 4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KBS1TV 뉴스9는 보도했지만 모두가 남한이 아닌 일본방향으로 발사했다. 북한이 경계태세 들어 가지도 않았다. 미국과 일본도 경계 테세 들어가지 않았다. 그런데 한국이 문재인 정부가 전쟁상태로 한반도 상황을 악화 시켜야 한다는 말인가?
고대영 사장의 KBS 1TV 뉴스9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한국과 미국이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인 화성-14형 발사 할것이라는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7월1일 보름치 휴가를 낸 뒤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지난 7월5일 확인됐다고 한다. 그점에 대해서 KBS 고대영 사장과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어떻게 생각하나?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인 화성-14형 발사 징후를 파악한시점인 지난 7월1일보름치 휴가를 낸 뒤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인 화성-14형 발사한 7월4일에는 미국에서 휴가중이어었다고 볼수 있다.그점에 대해서 KBS 고대영 사장과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어떻게 생각하나?
2017년7월5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오늘(5일), 동해안에서 미사일 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도발에, 확고한 연합 대응 태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지시함에 따라 이뤄진 겁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명박근혜 정권당시에는 이런 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오늘(5일), 동해안에서 미사일 사격 훈련을 공세적으로 실시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고대영 사장의 KBS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뒤늦게 새 정부 출범 후인 지난 5월 말 군의 경계태세는 가장 낮은 단계로 하향됐고, 그 후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쏜 뒤에도 경계태세는 높아지지 않았다고 비방하고 있다.
그런 고대영 사장의 KBS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ICBM 발사한 시점에 유유히 골프장을 찾았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ICBM 발사한 시점 이자 독립기념일이자 공휴일인 지난 7월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외교안보 고위당국자들의 긴급 대책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 주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으로 향해 3시간 정도 골프를 즐겼다고한다.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미국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고대영 사장의 KBS 황상무 앵커와 김용준 기자는 감히 문제제기 하지 못하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