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속보) 우종창 " 주인없는 곳이된 K스포츠, 고영태 측근들이 정동춘 이사장 출입막고,
김필승이란 자가 권한대행이 되어 봉급을 타먹고, 도장을 막 찍고 있어 ",
" 이들의 K스포츠 장악행태부터 막아야 "
1원하나 안먹은 박대통령 탄핵시켜놓고 이 개짓거리들 한다."
-----불법재단이라고 떠벌리고 탄핵시켜놓고 왜 저눔들은 그냥두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
개검찰 사법부는 완전 탐관오리 썩은집단으로 전락하네요 저런것들은 그냥놔두고 x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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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계획서를 누가 만들었냐가 재판 설립의 주최가 될 것인데,
헌법 재판소는 최순실의 요청을 받은 김필승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검찰은 최순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였다. "
" 그런데 김필승은 정작 사업계획서는 전경련의 사회공헌팀장
이소원으로부터 받았다고 감찰 조사에서 스스로 밝혔다. "
- 우종창 기자
K스포츠 재단은 차은택이 잘 모르는 부분인데,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 김필승은 K스포츠 재단의 이사로 있다가, 지금은 K스포츠가
주인없는 곳이 되었는데, 김필승이란 자가 K스포츠 재단
직무 대행이라는 그런 도장을 가지고, 거기에 노승일,
박헌영이란 자들과 K스포츠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는 것
정동춘 이사장은 전경련에서도 파면시키지 않았고,
청와대가 파면시킨 것도 아닌데, K스포츠 재단에 소위
'노조'가 결성이 되고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이 되었는데,
충격적인 것이 '노조 위원장'이 노승일 이라는 것
비상대책위원장도 노승일과 같은 분류라는 것
이들이 정동춘 이사장 출입을 금지시키고, 그 동안의
봉급을 다 타먹고 있다는 것
" 그러니까, 재단 기금 288억 중에서 최서원도 손 안대고,
아무도 손 못댄 재단인데, 그것을 한 두달 동안에
노승일은 연봉 6천 1백만원, 박헌영은 연봉 5천 5백만원
그런식으로 이들은 돈을 타갔다 "고 지적
그리고 " 김필승이란 자가 재단 이사장 권한 대행이란
도장을 들고 막 하고 있는데, 빨리 그것부터 막아야한다. "
" 대통령이 탄핵되고 하니깐 관심을 갖지않고 있는데,
K스포츠 재단을 지금도 이들이 휘어잡고 있다 "고 충격적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