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는 청화대를 세종시로 옮겨라
촛불에 기대는 정치는 참으로
국민의 민심을 모르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문재인 정부는 청화대를
세종시로 옮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언제까지 촛불이 문재인 정부를 옹호할 것인가?
어짜피 국민의 찢어진 민심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문대통령은 세월호의 대통령이 아니다.
촛불 대통령이 아니다.
반드시 화합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구태의 모습을 보인다면 대한민국은 과거로 돌아갈 것이다.
말로만 광화문 대통령이 되지 말고 진정한 대통령이
되려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기회는 이번이 적기다.
청화대를 세종시로 옮겨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어짜피 청화대가 싫다면 광화문을 전전하지 말고
혈세도 낭비하지 말고...
재탕 삼탕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마라
청화대를 세종시로 옮겨 국민의 화합을
도모하라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