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패권 지지자들은 그를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가 도데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했다는 것인가..
그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서 .. 또 국회의원으로서 무슨 업적을 남겼다는 것인가..
권력을 가졌을때 자신의 아들을 특혜 취업 시켰고..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비리를 미리 막지 못해 노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민정수석이
대통령 친인척들의 비리를 감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 그렇게 하지 않았고..
오히려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노전 대통령 친인척 사건에 대해 상대 피해자를 협박하는 일에 자신의 권력을 남용했다.
그리고 그 후 몇번이나 자기의 공식석상에서의 말들을 번복했고 .. 자신의 문제에 대한 모든 것들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거짓으로 해명하고.. 또 그 거짓을 덮기 위해 또다른 거짓해명을 하며..살아온 그가..
대한민국의 준비된 대통령이라 한다... 허허허... 토론할때 자신의 공략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답변못하는 사람이 준비된 대통령이란다.. 허허허..대한 민국 대통령은 왜 항상 이런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대세로 뽑히는 건가...이놈의 이미지 정치는 언제 막을 내리는 것일까..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드는 것은 항상 국민이 아닌것이 확실하다.
대통령은 기득권..패권 세력이 만드는것이 확실하다.. 다른 사람이 문씨처럼 행동했다면 아마 정권에서 매장당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모든 죄를 면죄부 받고.. 있다.. 이런 비상식적인 상황에서 언론도.. 모두 줄서고 있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어두운 그림자.. 그 뒤에서 비열한 웃음을 웃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개돼지라고 조롱하는 그들의 모습이 비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