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온 언론을 동원하다 못해 모든 포탈까지 동원하여서
국민당을 연일 때려잡아 족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번 문가아들 네거티브 같은 것은
그렇게 심각하고 당락에 영향을 줄 그런 네거티브는 아니였다.
과거 X대업이 이룩한 네거티브의 大業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고 문제거리가 아니라 본다.
선거캠프에는 늘 이런 네거티브,반네거티브가 항상 횡행하는데
이런것을 가지고 민주당이 남의당 머리를 자를려고 했던 모양이다.
바로 오늘 추미애가 말한것처럼 말이다.
생각해보자, 과거 X대업처럼 성공한 네거티브도 아니고 실행을
당차원에서,국민적차원에서 확산, 이루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국민당을 못잡아 먹어서 연일 언론과 수사기관을 동원
나대는지 모르겠다.
아마 여기에는 국민당의 두사람을 잘라내면 모두
민주당으로 손들고 들어오지 않겠나하는
복선과 그들의 희망이 깔려있다고 본다.
국민당을 이 복날에 털도 안뽑고 잡아먹으려는 꼼수가
깔려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당은 오히려 이 네거티브가 용의주도하게
역이용한 민주당의 네거티브가 아닌지 조사해야 할것이다.
남의 공당을 날로 먹으려는 자들을 조사해보라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