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많은 생각들로 몇십년을 고뇌했다 ,과연 우리는 신의 말씀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는 사람들 즉 목사,스님,등 우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맹목적으로 그 사람들을 따르고 가르침을 받고 그 사람들의 설교를 들으려 교회,절등을 찾아가야 하는가,신이 있다면 세상 어디에도 있을테고,신이 있다면 이렇게 타락되어지고 타락된 신의 이름을 팔아 먹는 사람들을 가만히 내 버려두지 않을것이고 않기를 바라는데 오늘 현각 스님이 한국을 떠나고 싶고 떠난다는 얘기를 하였다 모든것을 돈으로만 하고 돈은 불필요한 권력을 수반하게 되는것이다 왜 팔순이 다 되어가는 목사는 퇴직금이 이백억이나 되는 돈을 가져가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 되어졌는지 묻고싶다 ,하루에 얼마씩 써야 그 돈을 죽을때까지 다 쓸까 ,서울 시내 많은 교회들이 있다 저마다 자기 교회와서 신을 믿고 착하게 살고 헌금 하라고한다 하지만 만약 서울 시내 교회마다 한명씩의 노숙자와 자매결연을하여 ,그 노숙자가 자립하여 살아갈수 있게하면 서울엔 한명의 노숙자도,있을수가 없을것이고 또한 휴지 줍는 늙은이도 없을것 같다 우리나라엔 그렇게 많다는 편의점보다 훨씬 많은 종교 단체가 있지만 남의 나라 선교나하고 봉사활동 기부를 잘했다고 영국여왕하고 사진 찍은거라 올릴줄 알지 내 이웃에게는 관심도 없고 회사는 사오정 오륙도니 하는데도 세금 한번 내는 일도 없고 나이가 칠십이 넘어서 은퇴하는 그야말로 철철밥통인데도 퇴직금이 이백억이웬말인가 웬 쓰레기들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단말인가 이런 ㅆ레기들이 판치고 있는데도 신은 존재한다고 하여야 할것인가 종교를 믿고 숙연함과,안락함등을 가지려 했다가 스트레스만 더 받게 되는 이런종교도 종교라고 할수 있고 신은 존재한다할수 있을 것인가 신은 큰 교회만 함께하신다고 말해야 할것인가 헌금을 많이 내야만 복을 더 주시는 것일까 죄도 탕감 받을수 있을 것인가 신의 이름으로 테니스장 혼자만 등록하고 치면 되는 것인가 내 생각하고 다르면 무조건 좌빨이라고 하면 자기는 우빨이라 불리워 뭔놈 뭐나 빨고있나 남북분단이 안된 나라에 태어나면 어떻게 할뻔했나 뻑하면 통일노래는 부르면서 만나거나 전화통화 조차 안하면서 먼 통일이라고 위선적으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다얘기가 약간 어긋났지만 전 정권에서 너무 종교를 앞세워 이러저러한 일들을 해서 짚고 넘어간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