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대의민주주의에서 선거는 축제이다.
축제는 전야제부터 축제이어야한다.
그런데 여 야 할것없이 전야제부터 진흙탕 싸움이었다.
여당은 자기 편 추천하기 당대표란 사람은 玉璽(옥새)파동으로 자신의 당 사람을 무공천을 만든사건.
부모가 자식을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내 팽기친 행위와 동일하다.
확대해석하면 이붓자식이 가출하여 자기 정체성을 찿겠다며 반역한 행위을
자신의 자식이 미웁다고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은 행위.
야당은 자신들의 정체성이 들어나고
19대 총선때 문제성을 덮기위해
한 사람에게 굴복과 비굴함을 견디면서 공천이 모두 완료되고.
또 선관위에 등록 마치니.
이제 네가 할일은 다했다.
감추어 두었던 늑대의 이빨과 발톱을 드러내는 양태.
한심한 양태가 아닌가 보다.
그래도 투표는 해야한다.
전과자. 군 미필자. 전부는 아니지만 정상적인 후보자를 보기 어렵다.
총선이 되니 자신이 하기 어려운 공약남발.
그게 정치가들의 전문적인 술수라지만 그래도 너무한것 같다.
마음 같아선 총선에 기권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만.
기권하면 이런 후보 정치가들보다 더 나쁜 사람으로 생각되어서
투표는 해야되는데.
정말 누굴 투표할까 심히 걱정이 된다.
그래도 한가지 기준점은 있다.
범죄 행위자 전과자. 군 미필자(여성 장애자 제외) 가장 본인이 미워하는자. 종북성향 인사자. 운동권일란 미명하에 자신의 출세를 지향하는자.
이런 후보자들에겐 절대적으로 투표하지 않으련다.
오늘도 참 날씨좋다.
그래서 대한민국 봄은 세계에서 최대의 무릉도원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