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례없는 탄핵으로 시비여부를 떠나
그동안 알게 모르게 다들 지쳤을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단순한 사건의 문제는 아닌 듯 하다..
전에 숫자놀이했던 것 같던데 이어서 보면
퇴장 1명,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로 ‘1234567’의 조합
그리고 헌재 8명 인용
근데 숫자말고도 다른 것을 보면
정치권에 대한 탄핵으로 받아들어야 한다고 실토한
탄핵소추 의결 최종 서명했던 정 세균 ...
뭔가 이름에서 고전적포스가 느껴지는
탄핵인용 주도했다는 강 일x ...
정치인들은 알아서 반성하고 처신할 할 일 없으니,,,
향후는 뻔할거 같고.....
이정도면 거의...- -
뭔가를....보여주는 듯 하다..
더 몇자 적자면, 미르는 용이고,,,
용의 계획은 차질이 생겼는데,
그것의 원인은...
정말 안쪽부터 지진이 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