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가 만든 최고의 걸작은 바로 부패와 무능이다.
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이 부패와 무능만큼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어찌이런! 걸작이 또 있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이 걸작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한민족 반만년의 역사 속에 부패와 무능이 팽배하지 않던 시절이 없었던 적이 있었는가?
저 웃고 있는 대통령을 보아라. 그리고 저렇게 옥신각신 싸우고 있는 대표들을 보아라,
부패와 무능 어찌나 이토록 위대하고 귀중한 유산인가?
저 팔짱을 끼고 있는 사람을 보아라. 얼마나 당당한가! 위대한 유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모습이...
이젠 아이들 마저 이 위대한 유산에 놀라워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참 좋은 나라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