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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황교안 은 국민에 사죄하고 사드배치 철회하라? 조선 [사◐ 2017-11-30 23: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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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황교안 은  국민에 사죄하고 사드배치 철회하라? 조선 [사설] '내게 손해면 안보도 팽개친다' 참담한 국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15일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THAAD) 배치 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성주에서 주민 설명회를 가진 뒤 6시간 넘게 버스에 갇히는 일이 일어났다. 이날 성주군청 앞에서 설명회가 시작되자 황 총리에게는 계란과 물병이 날아들었다. 조희연 경북지방경찰청장은 날아온 물체에 왼쪽 눈썹 위가 찢어졌다.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황 총리의 설명은 "개××야" 같은 욕설에 묻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가 15일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THAAD) 배치 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성주에서 주민 설명회를 가진 뒤 6시간 넘게 버스에 갇히는 일이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정권의 불통정치의 막장이었다고  본다.  성주군민이 원하지 않은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THAAD) 성주배치결정은 철회돼야 한다.  이땅의 주인은 국민이고 성주군민이다. 머슴이 주인몰래 주인의 생사여탈권 걸린 문제 결정할   권리는 없다. 대한민국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민주공화국이다.

 

 

조선사설은

 

 

“황 총리가 군 청사 안으로 피신하자 주민 수십 명이 진입을 시도해 몸싸움도 벌어졌다. 이어 주민들이 떠나는 총리 일행의 버스를 가로막는 대치가 오후까지 이어졌다. 이날 성주군청 앞에는 3000명 이상이 모였다. 일부 주민은 자녀 등교까지 거부했고 행사장에서는 중·고교생들도 눈에 띄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4월총선에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참패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만을 위한 불통정치 때문이었다. 그런데 사드배치결정과정도  국민과 합이 없이 무슨 권한으로 결정했다는 말인가? 당연히 생사여탈권이 걸린 사안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전자파 괴담은 이미 설 자리가 없어졌다. 전날 국방부는 군 기밀 노출 부담을 감수하면서 조기 경보 레이더 '그린파인' 기지와 패트리엇 기지를 공개해 전자파 강도를 측정해 보였다. 그린파인은 사드 레이더보다 전자파 출력이 높지만 30m 앞 전자파가 허용치의 4.4%였다. 패트리엇 레이더도 마찬가지였다. 그러자 선동꾼들은 주파수와 출력을 구체적으로 공개하라는 다른 주장을 펴기 시작했다. 이런 막무가내식 주장은 끝도 없이 이어질 것이다. 오죽했으면 국방장관이 "제가 제일 먼저 사드 레이더 앞에 서서 실험해 보이겠다"고 했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괌도에 설치한 사드는 반경3.6km 이내에 민간인 출입금지라고 한다. 해안 지역에 설치했다. 반면에 경북성주는 반경2km 이내에 수많은 성주군민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곳에 군사기지 건설하는 국가는 한국의 박근혜 정부가 유일하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경북 성주에 사드 배치해도 그 효과는 제한적이다. 오산과 평택 미군기지와 계룡대는 사드의 방어권에 들어있지만 북한의 장사정포의 사정권에 들어있어서 북한이 미사일이 아닌 장사정포 발사햐면   성주 배치예정인 사드 방어 체계는 무용지물이다. 그리고  경북 성주 배치예정인 사드 기지는 북한의 잠수함 발사 미사일공격에 속수무책이다.

 

 

조선사설은

 

 

“이제 누구나 내심으론 사드 레이더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은 알 것이다. 그런데도 이날 성주에서 상식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무법 천지'가 벌어진 것은 '땅값' '집값' '농작물값'과 같은 이해관계 때문이다. 괴담 영향을 받아 땅값 등은 잠시 출렁일 수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원상회복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그런 합리적 태도와 인내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가지 경북성주 사드배치하면 남한은 물론 경북성주까지 미국과 대치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의 미사일 표적이 된다. 왜 무엇 때문에 남북한의  대치 문제를 확대 시켜서 미국 무기 도입해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적 표적을 스스로 자초하는가? 득보다 실이 많다.   이런 중대한 사안을 국민몰래 결정한 것은 민주공화국을 포기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유사시 북한은 핵·화학 탄두 미사일로 국군·미군의 주요 시설을 가장 먼저 공격할 것이 명백하다. 사드 배치는 이 위협을 조금이라도 더 막아보자는 조치다. 누구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것도 아니고 오직 국토와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사드 배치로 거론된 지역마다 다 들고일어나 '결사반대'를 외쳤다. 괴담이 거짓임이 눈앞의 증거로 드러났는데도 성주 반대 주민들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는다. 일부에선 주민 설득이 부족했다고 하지만 지역이 선정되는 순간 귀를 닫고 무조건 반대를 외치는 상황은 언제든 그대로 벌어졌을 것이다. 성주군수는 "왜 성주에 일방적 희생만 강요하느냐"며 사실상 반대 급부를 요구하고 있다. 사드보다 더한 안보 시설이 전국에 퍼져 있는데 그곳 모두가 '왜 우리만 당하냐'고 나오면 나라가 뿌리째 흔들릴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사시 북한은 핵·화학 탄두 미사일로 국군·미군의 주요 시설을 가장 먼저 공격할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드 배치는 북한의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방어할수 있는가? 문제의 심각성은 사드가 전혀 실전에 검증되지  않은 무기라는 점이다. 괌의 사드배치는 멀리 떨어진 미국의 북한 중국 러시아의 미사일발사요격용으로 적합하지만  남한의 사드배치로  북한의 핵·화학 탄두 미사일로 국군·미군의 주요 시설을 가장 먼저 공격할  경우 속수무책인 것이 남북한의 전쟁 종심이 짧기 때문에 요격 방어율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이다.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방어는 사드배치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제까지 사드 배치 없이도 북한의 핵·화학 탄두 미사일로 국군·미군의 주요 시설을 가장 먼저 공격 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한미연합사의 북한에 대한 대응보복 공격능력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성주에서 난장판이 벌어진 것엔 지역구 국회의원들, 지역 정치인들 책임이 크다. 성주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발표되던 날 대구·경북 의원 21명은 단체로 정부 결정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박근혜 정부의 장관, 청와대 수석을 지낸 인사, 대통령의 호위 무사를 자처했던 진박(眞朴) 등 친박계가 다수였다. 이들은 성주 주민을 자극하는 불을 질러 놓고 뒤로 빠졌다. 성난 대중(大衆)에게 맞서 당당하게 바른말을 하는 정치인은 찾아볼 수 없다. 나라의 안보를 중시한다던 정치인들이 실은 의원 배지를 탐하는 모리배에 불과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드배치 계획 철회해야 한다.  밀실졸속 배치로 한반도 안보 보장받지 못한다. 사드도 북한의 핵도  방어와공격의 능력이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중국과 미국의  패권다툼용 미국의 사드 무기체계 레이더로 중국대륙 들여다 보려는 미국의 국익 위해 한국이 중국의 미사일 표적이 되는 것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지금 대통령은 아시아·유럽 정상회의가 열리는 몽골에 있다. 이 순간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총리가 1차적으로 책임지고 대처해야 한다. 그 총리가 6시간 넘게 시위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움직일 수 없었다. 그 자리에서 국방장관도 완전히 발이 묶였다. 휴전 중인 나라가 이러고도 넘어지지 않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참담할 따름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는 사드 밀실졸속 배치 결정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경북성주 군민들 앞에 무릎 꿇고 백배 사죄해야한다.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 사드 배치는 북한의 미사일 방어용으로 부적합하고 중국과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상주와 대한민국이 전락할수 있다.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는 사드 밀실졸속 배치 결정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경북성주 군민들 앞에 무릎 꿇고 백배 사죄하고 사드남한배치 철회하고 국민들과 공감대 형성해 남북화해협력 통해서 북핵위협과 남북 군사적 긴장해소해서 한반도 평화보장하고 중국과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한반도가 전락하는 것 막아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7월16일 조선일보 [사설] '내게 손해면 안보도 팽개친다' 참담한 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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