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병에서 대통령이 난다
노원 병에서 안철수 희망이 있다.
결국 노원 병은 대통령을 탄생시킨 진원지가 아닌가?
안철수님 노원 병 구민을 믿고 총선에 매진하길...
모든 것은 부정보다는 긍정에서 시작한다.
더민주의 부정적인 사고와 친노의 부정적인 사고가
나라를 어지럽혀다.
부정적 인간, 친노의 사생활이 현실이 되었다.
이제 긍정으로 갈 때다.
반드시 긍정으로 사는 안철수가 미래의 답니다.
언제나 눈만 뜨면 노하는 친노, 그들은 정치를 떠나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긍정으로 돌아선다.
긍정하는 국민은 행복하다.
긍정하는 국민은 대안이 있다.
더 열심히 사는 나라 대한민국!
부정을 위한 부정이 아니라
긍정을 위한 부정. 이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긍정을 위한 부정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
그러나 부정을 위한 부정은 현재도 미래도 희망이 없다.
즉 파멸뿐이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긍정이 숨쉬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 그것은 부패와 혼란뿐이다.
친노의 부정은 국민의 의식을 병들게 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말 노무현의 어록
아니면 말고...
이 말이 대한민국을 슬픔에 빠뜨렸다.
그리고 그 친노 사랑 봉화마을 그리워하게 했다.
아름답다는 듯. 세상 그 친노들은 국민을 자살로 짐을 지웠다.
이제 우리는 새롭게, 새로운 지도자 안철수에게 희망을 기대한다.
내일 그 희망이 깨질지라도 오늘 그 희망에 산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