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재단, 케이스포츠재단 보도가 이상하게 최순실의 재벌을 족쳐서
받아낸 수백억의 정치뇌물범죄에서 CF감독 차은택의 야비한 권력휘두르기로
공기업들의 광고 싹쓸이와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의 범죄적 경영으로
옮겨가고 있다.
지시받고, 사주받은듯한 언론들이 교묘히 언론보도 조작을 하고 있다.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은 정치뇌물사건으로 박근혜탄핵해야 할
중범죄 이다.
그런데, 최순실과 연관된 정윤회는 모든 언론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마치, 철저히 밀봉된 듯하다. 이상하다.
정윤회 딸, 최순실, 정윤회, 박근혜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
미르재단, 케이스포츠재단의 수백억 정치뇌물범죄
최순실과 정윤회 부부였다가 이혼했다.
정윤회와 정윤회딸, 이대 부정입학, 부정학점취득, 외국갈때,
정윤회딸을 두명의 경호원이 경호하고 다녔다는 증언들이 있다.
정윤회와 박근혜가 연관되어 언론에 수없이 보도되었었다.
그리고, 헌법은 간통죄를 폐지 했었다.
최순실과 정윤회는 그후에 이혼했다.
역겨운 연결들이 드러난다.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인 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국방부,
보훈처, 선거관리위원회, 헌법재판소.......... 이들 공기관들이
지난 2012년 대선을 부정선거, 부정투표로 합법을 가장해서
새누리당이 더많이 득표했다고 선거조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직에 앉혔을 것이다.
유부남이었던 정윤회와 박근혜는 연관되어 언론에 보도되었었다.
그리고, 세월호참사로 수백명의 승객들, 그어린 아이들까지 학살 당했었다.
대한민국 정치, 경제, 외교, 군사........ 일본국의 이득을 위해서
철저히 파괴되어오고 있다.
이게, 지금까지 언론들에 보도되어오는 것을 유심히 관찰한
결과이다.
그러나, 모든 언론들은 철저히 침묵하고 있다.
그저, 눈꼽만한 작은 뉴스들을 떠들어대고 있다.
염병할 언로사들의 기자들, 피디들은 철저히 침묵하고, 동조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에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다.
지금 박근혜를 탄핵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남북한 우리겨레를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