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원순 서울 시장이 박정희 동상 철거 제의를 한 후 의견이 분분하다
2. 그런데 쿠바의 혁명가 카스트로는 자기가 죽은 후 거리 이름. 자기의 동상 건립. 등 자기를 기념하는 어떤 시책도
강구하지 말라고 현재 권력자인 동생 카스트로에게 특별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카스트로도 독재를 한 못된 인간이지만 국가 사랑하는 마음은 좀 다른 듯합니다.
3. 대한민국은 5년간 대통령하면서 국가의 발전보다는 국가에 피해를 주고. 업적보다는 국고를 호주머니 돈처럼 낭비하고 빚더미만 후손에게 남기는 사람까지도 생각복원. 기념관 건립. 등 국고를 축내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못마땅합니다.
4. 옛 선인들은 송덕비. 기념비등 을 건립하려면 대상자가 죽고 시간이 지나도 원망하는 사람이 없을 때만 세우다고 하며
본인이 살아생전 악업을 쌓은 자는 송덕지. 기념비. 등르 세우지 않는다고 하느데 그 이유를 물으니 악업을 한 대상자는
그 비석 볼 때마다 저주를 하고 그 곳에 소변.대변 등의 해코지도 한다고 합니다.
5. 박정희 동상도 그 분을 위하여 생가보원. 동상건립등르중단해야 옳다는 생각입니다.
네티즌들의 찬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