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나가면 교민이 교민한데 사기 당했다고하는 말들을 무수히 들었고 ,필리핀에서의 원정조폭들에 의한 우리국민 피해는 이미 알려진대로이고 또한 필리핀 국민이나 경찰이 우리국민한데 피해를 주는 정도가 도를 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엔 프랑스에서 관광객이 흑인한데 폭행을 당했다고한다,이거야 옆구리인 일본 사키들 뿐만 아니라 태평양 너머 미국에서도 죄없이 관광객이 억류되는 일까지 발생되고 있는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심히 유감스럽다,왜 우리는 이러한 일들이 자주 발생되고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근본적인것은 일개 행정관따위의 인간들조차,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고 비서실장이란 인간은 국민의 의식 수준을 삼십년 전으로 돌려 놓았다,또한 대통령이란 인간자체도 옛날 지가 공주였던때를 그리워하는 백설공주일 뿐이다,그리고 법과 원칙을 지켜야할 법조인들은 사익과 개인의 안위를 위해서 법과 원칙을 운영하였을 뿐이고 죄를 지어도 막가파 변호사를 채용하여 이상한 변론만을 시키고 전관예우 변호사를 시켜 집행유예로 풀려나기를 반복한다,이토록 반세기 넘게 토착화한 세력들이 사익을 위해 신념은 개같이 바꾼다 특히 이인제 의원 처럼 수없이 당을 옮겨가는 인간들도 먹고살게 해주는한 김문수가 강단에 나와서 촛불시위하는 이에게 폭도로 규정하는한 그리고 그의 신념은 조석지변으로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재주를 보이는한 서울대 출신의 나쁜인간들 동문회하는것같은 행태를 보이는한 우리의 에리트들이 사익을 취하기 위해 국민을 팔아먹는 구호를외치는한 이나라는 희망이 없다 ,국론분열을 시켜서 덕보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인간들의 개돼지 노릇을 탈피하려고 하지 않는한 이러한 인간들을 죽여 없애지 않는한 우리민족은 영원히전세계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하면서 설움을 삼켜야 할것이다 위안부할머니만 하더라도 정부에서조차도 알기를 우습게 대하는데 나라밖에서야 오죽하겠는가 ,세월호 유가족도 그렇지 않는가 ,우리나라의 엘리트,국민을 위한다고하는 애국태극기 집회인들부터 유조선에 모조리 태워 태평양에 수장시키지 않는한 우리에겐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