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상 4-6월 명분은 대선준비기간 +알파(가능하면 권력제도 개선)으로하고 형식상 원로 중진 제안 대통 수용(?)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민심을 지켜보다 최악의 경우 대통은 수용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애매모호 전략으로 권력을 연장할 것이다..
전략 내면을 보면... 이렇게 보인다..
검사의 지휘권상실로 화력이 막강(대한민국 검찰력을 다쓸수 있음)한 특수팀에 수사받는 것보다 특검팀을 상대하는게 유리하다.
* 특수팀(검사 31 +가동가능한검사 무한대 지원하라 했음 )인 반면 특검팀(특검1+특검보4+ 검사20)으로 검사수도 작고 특수팀은 시간이나 수사범위에 제한이 없으나 특검팀은 기간 및 범위에 제한을 받고 수사중 별건으로 압박하여 자백을 받아낼 수 있는 수단도 작음.
상대적으로 유리한 특검팀의 수사를 받는 형식으로 대응하여(모르쇠, 정치행위였음 주장) 특검대응3개월에서 연장되경우 4개월 임 3월 말쯤 되겠네요.. 이때까지 특검에서 현 검찰 수사내용에 추가되는 큰 범죄행위를 입증하지 못할것으로 보고 그렇게 되면 박통은 순실이에게 당했을 뿐 난 죄없다를 주장하고 이를 인정하는 보수층의 결집을 도모할 수 있다. 이렇게하여 보수대 진보의 진영싸움으로 대선을 치르게 한다면 보수도 해볼만 하다고 판단하였을 것이다.. 또 상황이 보수층의 결집이 약하거나 문제가 있다 생각하면 박통이 아직 준비가 덜됬으니 좀만 기다리라...하면서 퇴진 시점을 미룰 여지도 있다...이럴 시간이필요하다는데 박통(친박포함)과 비박의 뜻이 일치한 것이다.
친박은 어차피 새누리 당내 다수고... 비박은 친박을 정리할 수 있다.. 진보세력에 권력이 넘어가는건 볼 수 없다..는것아니겠어요..
차기 총선은 3년이나 남았으니...시간은 충분하다. 권력만 안넘기면 된다... 따라서 9일 탄핵도 어렵다고 보이네요..ㅠ.ㅠ
비박이 4월 퇴진 명시 요구한 박통의 답변은 이번 주말 집회와 그에 따른 비박의 분위기에 따라 애매모호해질 수도 4월-6월 수용이 될 수 도 있겠네요.. 어찌되었는 탄핵이 이뤄지기는 힘드네요..
그나마 야당으로서의 최선의 전략은 5일 투표 보다는 비박이 주장한 대통의 답변이 애매모호하거나 더 진척이 없을때 9일 투표하게 하여야 탄핵이 가능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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