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 우리 애국가 가사 중 일부이지요. 맞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나라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큰일을 맡기려고 하시면 반드시 그에 앞서 큰 시련을 주신답니다. 그 시련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중이겠지요. 이 시련이 끝나고 나면 반드시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호하고(保) 도와주실(佑) 것입니다. 애국가 가사를 쓰신 선조 어르신 정말 선견지명이 뛰어나신 분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걱정이 앞서내요. 촛불집회에서는 애국가 가사를 몰라서인지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다고 하니 혹시 모를까 걱정이 좀 되기도 하네요.
촛불을 든 이유를 나열해 볼까요! 박대통령께서 잘 하신 일들이 수없이 많겠지만 그 중 몇 가지를 나열해본다면 '통진당 해체', '민노총 무력화', '전교조 법외 노조화', '북한 인권법 처리', 'THAAD배치 결정', '김 정은 참수(斬首)부대 창설', ‘국정 역사 교과서 출판’ 등등이 있겠지요. 좌파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보면 정말 기가 찰 노릇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다급해진 북한 놈들이 남파 고정 간첩들에게 ‘난수’지령을 내리기 시작했지요. 그것도 단파방송만으로 하던 것을 평양방송까지 동원해서 지령을 내릴 정도로…. 그 바람에 서로가 실적을 올리겠다고 날뛰는 바람에 저희들끼리도 비밀로 해야 할 조직들이 그만 만 천하에 들어나게 될 상황이 되어버렸지요. 기회는 왔습니다.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이 기회에 이런 자들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박 영수 특검께 이런 경고를 한 바 있지요. “‘천고마비’란 천 번 고약한 짓을 하면 온 몸이 마비된다.”라고요. 이제 몇 번 남았을까요? 손 석희, 홍 석현, 박 효종, 문 재인, 박 지원, 박 영수 특검의 부하 검사들도 예외가 아니겠지요. 조심하십시요. 끝으로 촛불 드신 분들께 묻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스스로 불태우시겠습니까? 설마 그럴 리야 없겠지요. 그렇게도 사랑하는 모국의 국기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