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재창출에 일한 일본 은 한숨을 돌리고 조심스럽게 일을 추진해 나간다.
그러나 일본은 잘 나가다가 갑자기 생각치도 않은 큰 암초를 만난다.
부산의 자랑이요 김대중과 함께 한국 민주주의의 영웅인--김영삼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된다.
김영삼은 대통령에 취임을 하기 무섭게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강력한
개혁을 시작한다.
하나회숙청부터 시작해ㅅㅓ금융실명제, 율곡비리수사, 중앙청폭파 결정. 일본으로서 생각치도 못햇던 일들을 벌인다.
그냥 이대로 놔두면 그 동안 비밀리에 일본이 추진햇던 일들이 송두리채 무너지게 생긴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강남한복판에 위치한 삼풍백화점을 붕괴 시킨다.
이 때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고 그것 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다친다.
백화점 소유주는 육군소장 출신. 회장이 일본 군인출신인지 아닌지--그것 까지는 잘 모름.중앙정보부 창설멤버라고 함--
백화점 붕괴의 충격이 너무커서 그 수습시간만큼 개혁작업이 휘청한다.
이후부턴 무슨일을 처리하려고 할 때마다 각종 사고가 연이어 일어난다. 바다에서는 배가 침몰하고, 하늘에서는 비행기가 추락하며, 육지에서는 성수대교가 붕괴한다.하여간 각종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난다.
아마 가스폭팔 사고로 잇엇던거로 기억된다
지금와서 보기에게는,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지나치다.모두는 아니더라도 이중 상당수의 사건에 일본이 개입해 잏ㅅ으리라고 생각한다.
그 뒤 현철이 사건으로 김영삼정부는 힘이 빠지고 다시 개혁을 못하게된다.
현철의 처, 그 부친이 롯데사장 출신이다. 현철사건도 일본의 개입이 의심 된다.ㄴ
----삼풍배화점 회장은 503명을 죽게하고도 7년8개월을 형량을 받앗고 2013년 사망햇다.
---감옥생활도 병보석으로 대부분 밖에서 지냇을거라고 생각한다.
롯데는 일본에서 온 기업이다. 대주주는 광윤사이고 모두 일본정치인들이다. ㅡ롯데의 소유권싸움도, 한국인처 소생 에게 구룹을 물려주는 신격호와 그걸 반대하는 일본인들과 싸움 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