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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본은 중앙청을 해체하고 자기 게획에 막대한 타격을 안겨 준 김영삼 죽이기에 들어간다.
--중국에서 전승절 기념회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민비처럼 죽을거다--라고 악담을 퍼 부어ㅅ던 일본인걸 보면 김영삼은 그냥 놔 둘수없는 존재 이다.
--그러면 민비는 어떻게 죽엇는가 ?
칼을 맞고 피를 흘리고 잇는 상태에서 20여명 되는 일본 낭인들에게 강간 당한 후 산채로 석유를 부어서 태워 죽엿다.
일본은고종과 순정이 보는 앞에서 그런일을 저질럿다----
--유튜브에서 찾으면 상세한 내용이 잇다 ---
암튼 일본은 강경식을 조종하여 김영삼 죽이기에 들어간다.
아이 엠 에프를 몰고온 장본인으로 김영삼은 한국민주화의 영웅에서
칠일파보다도 못한 아주 무능한 사람으로 전국민의 조롱거리로 추락한다.
이후 강경식은 이 명박정권에서 다 시경제부총리가 된다.
아이 엠 에프는 일본도 원치않앗으리라 본다.
혼내준다는게 강경식의 실수와 갑자기 터져나온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일이 겉잡을수 없는 상태가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