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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철수는 왜 대선에 낙선을 했나.□ 2017-11-30 16: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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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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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20 안철수 대통령 후보자는 왜 낙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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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같이 나타난 젊은 후보자가 왜 2위도 못하고 처참하게 낙선을 했나.

이유야 구구절절이겠지만 안철수 본인은 낙선의 원인을 파악하고는 있을까. 촌로가 생각되기론 아직도 낙선의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고, 그 원인을 남의 동네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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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자신과 자기 주변 사람으로 패했다면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대선 후 아직까지 아무런 획기적인 조치가 없는 것으로 볼 때 안철수는 통치철학의 부재와 당 운영이 미숙하고,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 초보적이라고도 할 수 없는 완전 無의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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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안철수는 기존 정치형태에 대한 불만과 정치에 대한 환상으로 대통령에 출마했고, 민주당 내에서 주류에 밀려난 비주류들과 손을 잡고 국민당을 창당하고 대권에 도전 했지만 결과는 엄청난 참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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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국민들로부터 엄청나게 지지를 받았지만, 국민이 양파 껍질을 벗겨보니 아무 것도 없더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고, 선거가 진행하면 할수록 계속 지지도가 떨어져 나갔다. 유권자는 양파 껍질을 벗겨 보니 반짝이는 영롱한 국가경영 통치 철학이 있나 했는데 속 쌀은 나약하게 문질러지는 역시 양파였을 뿐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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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후보자에게 글을 쓸 가치도 없다.

국민은 기존 정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이나 민주당이나 기타 정당에 대하여 불신과 염증으로 현시대에 적합한 정당을 원하고 있다. 거기에 부응하는 정치인이 안철수인데 안철수 본인과 측근과 국민의 당은 현시대에 국민이 바라는 그러한 정치인과 정당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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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양파껍질을 벗겨보니 안철수와 그에 동조하는 측근들과 국민의당도 기존 정당과 정치인들과 다름이 없었다고 생각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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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그 측근들이 본을 읽어 볼지 모르겠지만 본론을 잘 읽어보고 깊이 성찰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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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통령에 출마한자가 상대후보자 아들 취업문제를 문제 삼는 것은

당시 본건을 보면 무능한 아들이 아버지 빽으로 취직했다는 식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했다. 결국은 조작되었다고 선거후 결론이 났지만, 아들의 취업 문제를 물고 늘어지는 대통령 후보자는 대통령 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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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깜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를 이러 이러 하게 통치하겠다는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공약에 집중하여야 하는데, 아들의 취업문제 제기로 젊은이들에게 분노를 느끼게 해서 젊은 표를 확보하겠다는 알팍한 정치술책은 너무 철부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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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러한 순진파 정치공작조들을 보면, 세상도 모르는 너무 철부지 파들의 정치 선거장난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마치 선거운동의 핵심세력인 냥 기세를 떨치는 작자들을 생각하면 지난 대선에서 국민은 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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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V 토론이나 TV 선거 홍보를 하면, 할 때마다 여론은 뚝뚝 떨어지고.

안철수와 그의 참모들은 대관절 뭘하는 사람들이고, TV출현 후 여론이 뚝뚝 떨어져도 원인 분석도 못하는지, 이러한 무능한 측근들을 대리고 선거를 한다고, 차기 21대 대선에서도 참모들은 변함이 없을 것이고 또 낙선은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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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남당 안철수가 호남지역에서 대 참패를 했는데 이유를 아는가.

호남지역에서 국민당 국회의원을 석권 했는 지역인데 어찌하여 민주당에게 패했는가. 대부분 정치호사가들은 호남지역에서 안철수 후보자가 이길 것으로 생각했을 것인데 이 지역 역시 참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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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역 국회의원이 선거에 관망했다는 것인데, 왜 관망만하고 대충대충 선거에 임했을까. 그 사유야 여러 가지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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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지역에서 1등을 못하는데 어느 곳에서 이길 수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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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철수 후보자가 내세우는 선거 공약은 유권자들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안철수 후보자의 공약은 필자도 뭔지 알 수가 없고, 머리 속에 기억되는 것이 없더라. 그런데 일반 유권자들은 어떠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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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자에 투표한 자들은 후보자가 청순하다, 정치에 오염이 되어있지 않는 것에 현혹되어 투표를 했는데 결과는 너무 무능하고 정치판을 모르는 초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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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주당도 싫고 새누리파들도 싫고, 국민은 새로운 정치인과 정당을 원했다.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이 나라는 온 통 썩었다. 여당은 말할 것도 없고 야당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러한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새로운 지도자, 새로운 정당을 간곡히 바랬는데, 국민의 여망에 나타난 자가 바로 안철수와 그의 정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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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철수와 그의 정당은 국민의 부름에 순응하지 못하는 정당이였다.

안철수 본인은 청순하고, 기존 정치가 썩은 것을 잘 알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정당 출현을 원했고, 국민당이라는 것을 탄생시켰지만, 국민당 역시 기존 정당과 다름이 없는 똑같은 형태의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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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국민은 까고 까고 까보니 기존 정당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럴 밖에는 세력이 큰 더불어 민주당을 선택하자는 것이였고, 촛불시위를 등에 업은 문제인과 민주당은 승리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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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철수와 국민당은 광역시도당과 지구당 운영이 개판이다.

대선 후 중앙당도 개판이였다는 것이 만 천하에 공개되었지만,

시도당과 지구당은 개판 소판 말판 이였다. 호남지역에서는 국민당이 제대로 돌아 갔는지 모르겠지만, 특히 대구 경북 지역은 대선을 치루는 정당이 아니고, 바람에 휩쓸여 가는 정치 조모래기들의 집합소이고, 이 조모래기들의 집합소에서 감투 놀음이나 하고,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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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철수 후보자는 대선기간동안 1,000여명의 지지자들과 직통라인이 있었는가.

필자가 느끼기엔 기껏해야 10여 명 측근들 밖에 직통전화가 있지 아니 했나 하는 정도이고 더 확대 생각해보면 국민당 국회의원정도는 교환 없이 직통전화를 했을 것으로 추측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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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최소한 1,000여명 정도는 교환없이 언제라도 통화가 가능해야 한다. 그러나 안철수 후보자가 그렇게 했을까. 교환원 거친다하더라도 1,000여명 정도는 직통 전화가 했을까. 심히 의구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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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0여 명의 직통 라인이 있다고 했더라도 전국에 고루 분포되어 있었을까, 서울 지역에 자기 측근 몇 몇 사람들로 포진하고 이들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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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안철수 후보자가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불통의 후보자가 아니 였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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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가지고 어떻게 대통령이 되려고 했는지, 돈은 있겠지만, 조직이 있나, 참모다운 참모가 있나, 컴퓨터 백신하나로 대통령 꿈을 꾸었는 순진한 과학자였다고 생각되는데, 政治現場은 대학 강의실이 아니고, 또, 컴퓨터 연구하는 연구실도 아니라는 것을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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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간동안에 경북지역 선거유세책임자 유세단장이 안철수 후보자가 전화 한통 왔더라고 하는 말 한번 들은 적이 없다. 자신을 위하여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경북 전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목이 터져라 지지 연설하는 자에게 전화 한통도 아니하는 후보자가 진정 자기 식솔을 챙길 줄 아는 지도자인가. 자기 식솔도 챙기지 못하는 자가 어찌 대통령이 되겠는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지역도 똑 같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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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치 역사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는, 현직 대통령을 대통령이 소속 된 정당에 의해서 탄핵을 당하고, 헌법재판소까지 탄핵을 결정한 현실에서 국민은 새로운 당과 새로운 지도자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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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타난 자가 안철수와 국민의당인데, 이들은 현 시류를 잘 파악하지도 못하고, 신기루 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질 운명에 처해 있다. 자신의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조차 참패 했으니 차기 지방 선거와 총선에서 대패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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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국민당은 기존 정당, 민주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과 다른 것이 뭐가 있나, 다른 것이 하나도 없다. 이래가지고 정당이 존속하겠나, 국민당,민주당,바른정당,자유한국당, 모두가 똑같다. 당 운영 방식까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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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선거후에 존속할 정당은 민주당과 자유 한국당 밖에 없다, 국민당과 바른 정당은 지방선거후 지리멸멸하게 비실비실하다가 차기 총선거 후는 소수 정당으로 전락하거나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에 흡수 되어 버리거나 존재감마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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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에서 보자.

내년 지방선거에 민주당과 국민당에서 누가 호남지역을 압승할 것 같은가.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후보자가 압승하는 것이 통상관례다. 여기에 변수가 작용하겠나. 호남지역은 광주시를 제외하고는 농촌형 선거지역이므로 변수는 발생할 수가 있다. 그렇지만 대통령을 등에 업은 민주당 후보자가 대부분 지역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호남지역에서는 지방선거가 치열할 것은 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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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에서 국민당이 패한다면 전국에서는 전멸이다. 이길 가능성이 있는 곳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선거후 국민당의 운명은 뻔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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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국민당은 바람 앞에 등불이다. 등불이 꺼지느냐, 불씨가 흔들리면서 존속하느냐, 등불을 바라보는 심정은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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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려는 등불을 살리는 방법은 있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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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철수가 서울시장에 출마하여 당선이 되는 방법과,

또 하나는 정동영이가 서울시장에 출마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도 난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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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서울 시장에 당선되기는 실제로 어렵다.

이미 서울시장 당선이 될 시점을 놓쳤기 때문이고, 정동영의원이 서울시장에 출마하면 당선이 되거나 낙선이 되거나 당을 존속시킬 명분이 서는데, 이것도 어렵다. 만약에 서울시장에 당선이 된다면 차기 대통령 후보자는 정동영이가 되는데 이것을 안철수가 방치하겠느냐는 것이다. 여기서 안철수와 정동영이가 권력투쟁이 생기는 것이다. 둘이 합의를 하면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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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년 지방선거에 기초자치단체장에 후보자를 모두 출전시키는 방법인데,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자를 모두 출전시키는 것은 국민당 뿌리를 국민 속으로 깊이 박는 효과가 있고, 당을 실질적으로 활성화 시킨다. 후보자가 역량이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출전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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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울 경기, 호남 지역은 기초의원(구,시,군의원)에는 당선 가능성이 있으므로 후보자를 반드시 출전시킨다. 지방선거에 후보자를 많이 출전시키는 것이 국민당과 안철수가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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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철수는 당운영을 현대화시켜야 한다.

현재의 당 운영방식은 민주당,바른정당,자유한국당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이들 정당과 같은 방식으로 당을 운영해서는 아니 된다. 이들에 비하여 당이 열세인데, 이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당을 운영한다는 것은 후발 주자로써 이들을 앞서가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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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 조직을 전문화시켜야 한다.

국내 모든 정당의 조직을 보면 두루뭉실 모든 것을 총괄하는 조직체로 만들어져 있다. 이것은 정당 지도부들이 모든 곳에 간섭하기 위함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당조직이 전문성이 떨어지고 만년 백수들이 당원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국민당은 정치 백수들을 청산하고 자가 생업에 충실한 자들이 국민당에 입당하도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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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조직구성에 가장 바람직한 조직체는 정부조직체인데 국민당은 행정부 조직체 방식으로 구성하면 당원이 폭발적으로 모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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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퇴직한 사람들이 수백만이 되고, 60세 이상 전문직에 종사하는 자가 수백만이 넘는다. 이들이 갈 곳이 없다. 이들은 자기 직업분야에서 전문가들이다. 철철 넘치는 인재들을 국민당은 영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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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철수는 나이를 극복해야 한다.

안철수(1962년생/ 55세) 본인이 50대 중반이여서 퇴직한 60대와 융화하기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나이 차가 있으니까, 나이를 극복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게 힘들 것이다. 실재로 국민당 지도부라는 자들의 평균 년령이 50대 초 중반이니 60대 70대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고, 또 60,70대가 젊은 안철수와 함께 하려는 자가 적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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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당 시도 지구당 사무실에 가보니, 온통 젊은 50대 초중반이 진을 치고 있으니까, 60대 초반인 필자가 늙은이 취급을 받았는데, 사무실에 가기가 자연히 어렵고, 발걸음이 없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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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 시대로 가고 있다. 60대 70대 80대 표가 선거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안철수와 국민당을 인식하여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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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원 입당은 공개 채용하라.

인터넷 공개 채용방법으로도 하지만, 기존 당원이 아는 사람으로 통하여 알음 알음으로 입당시키니 이렇게 해서 입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당원인지 아닌지 나중에는 모르는 수가 있고, 권유에 입당하다보니 권유자에 의해서 마지못해 입당을 한다. 이러한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으로 입당시키는 입당방법을 혁신해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지구당위원장으로 통하여 당원을 많이 모집했을 것인데 이러한 당원이 올바른 당원인가, 숫자나 채우는 당원이지, 일정 숫자를 못 채운다고 지구당위원장을 교체하는 지역도 있었으니, 이러한 할당제 입당방법은 근절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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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국민당에 입당할 마음이 생기도로 당조직을 현대화하고 입당하면 뭔가 얻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매력도 없는 정당에 권유자에 의해서 이름이나 빌려주는 정당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 일반 국민들이 동참하기를 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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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6.

경북 청도에 사는 촌놈 kimsunbee 쓰다

0i0 3516-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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