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파동은 과연 누굴위한 것이였나?
국가와 국민은 온데 간데 없고 그들만의 정권투쟁 바로 그것이다
한국은 지금 남북대치가 극한상황에 처해있다. 일치단결해야 하는데 오로지 그들 패거리들 만의 뒷골목 막가파식 권력투쟁이다.
국회는 빈사상태의 반시이고, 사회는 각종비리 그중에도 나라를 갉아먹는 방산비리가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는데. 이런데는 눈길조차 안 보내고 있으니.
권력이 뭐길래. 그 권려이 너무 비대한게 문제다. 국회의원 자리가 그렇게 좋은가. 얼마나 좋길래 목숨을 거는양상인가. 왜 이런 권력을 주도록 법을 만들었나. 특권에 취해 발광하면서도 부조리 까지 저질르니. 그래도 처벌은 솜방망이인데다 재판는 굼벵이여서 걸려 들어도 세비는 그대로 타먹고, 비리로 감옥에서 징역을 살고 나와서도 조금만 지나면 의원이 될 수 있고, 악을 쓰면서 이념이고 뭐고 업고 위법행위를 하면 오히려 특채되는 양상이고. 보좌관의 월급을 갈취해도 탈이 없으니(물론 그가 맘대로 채용하는 특전을 받았으니 그 은혜의 대가를 지불하는 거라고 하니)
의원나리는 일은 않고 보좌관에게 시키며 놀고 먹어도 될거고
국내는 이념에 의한 내부분렬에 의해 무너질 위기가 수시로 닥치왔었고 계속 닥치고 있고.
이승만 대통령의 덕택으로 미국의 후원 후견으로 생명을 이어가는 꼴인데. 그 후원에 따른 부담을 지고 살면서도.
그들은 탄탄한 급여와 각종 특권을 누리는 것도 과만한데. 국가와 국민에 대한 염치는 눈꼽만치도 없는 행태만 보이니.
이걸 민주화 됐다고 하니. 정치꾼들과 비리꾼들만의 방종화 된거지. 그들은 안하 무인이다. 유권자들에게 선거철만 되면 꾸벅 절하고는 .
유신을 하여 이 썩은정치와 일부 썩은 국민을 다스릴 영웅 언제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