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이 4년전 박근혜가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개헌을 하게된다는 예측의 영상이 오늘 화제거리다.
그럼 허경영은 무당인가?
그가 풍수나 역학을 하였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했을까?
허경영은 그것을 공개하지 못했다.
그런데 현재 박근혜의 이런 상황을 예측한 사람이 또 있다.
그것은 박근혜 할아버지
즉 박정희 아버지의 묘를 수차례 살펴보고,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것이라는 예측과
취임후 3년뒤 박근혜가 크게 다치거나 대통령을 그만두게 될
큰 일이 벌어질 것이다.
라고 했다.
개헌을 하고 뭐를 하고는 국운과 관계되는 일이기에
그 지관이 만든 말이라고 결론 짓지만
박근혜 할아버지 묘소의 여러가지 사항에서 그렇게
볼수 잇다고 했다.
나는 이런 글을 아고라에 3년전 이나 2년전에 간간히
올린적이 있다.
나는 풍수쟁이가 아니다.
나의 동서가 충청동 풍수인데 그가 그렇게 말을 했고,
이미 이런 일이 발생 하기전에 주변의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한 적이 있다
정치인, 도지사,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람들 의 조상 묘를
찿아서 아버지, 할아버지, 중조 할아버지, 때론 고조
할아버지까지 살피고 다녔다.
다만 못가본 곳은 용인 자연농원 깊숙히 있는
이병철의 묘에 접근 할 수 없어서 가보질 못했다 한다.
궁금한것은 다음 대통령이 누구냐 라는 것이다.
.나는 5856807에 그 내용을 올린바 있다.
다음 대통령이 누가 유력하다는 것을 올렸다.
그런데 사람들이 관심이 희박하여 잘 읽지를 않는다.
나의 이 이야기는 순순하게 풍수적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