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는 길목 이곳 저곳 봄기운 외면한채 자신들의 이익과 성공을 향해
가야하는 그길이 국민의 국회가 아닌 자신들의 잇속을 채우기위한 여정
미필 .전과자 .사기꾼 .성범죄자가 난립하는 가운데 오늘도 돈이란 위세
앞세워 나가는 파렴치한 범들이 다같은 궁민이면서 우롱하면서 가는시간
이곳 저곳 푯말 들고 굽신 굽신 한표부탁하면서 길거리 명함돌리는 간계함
평일인데도 오갈데 없는지 하루죙일 돌아다니니 삶의 여정은 어데서 얻어
지는 걸까 .참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의원한번 해보것다고 너나할것없이
덤벼드는 권력과 돈의 위력을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다 앞으로 갈수록
돈.줄.빽이 없으면 사회다방면에서 한파의 모진 시련의 맛을 봐야하는 현실
집안에 가는줄만 하나 생겨나도 그줄에 거미줄 처럼 얼키고 설켜서 나갈수
있지만 그것 마져도 없다면 휭한 삶의 길거리 걸어본들 뾰족한 방법없고
자연히 손이가는 곳이 내자신도 모르는 허황된 마음으로 펼쳐가다보니
일순간 눈이멀어 사건 사고의 주범이 되어 들고나니 별만늘어가니 어둠은
밝은데 대낮은 왜그리 캄캄한지 알수없는 일련의 시간속에서 오늘도 각자
마음에서 우러난 그삶의 진실앞에서 서성여야만 하는가 보다
삼월의 행복은 마음껏 북상하면서 수많은 동식물의 눈과 귀을 맑게 해주는데
진화된 동물중에서 사람이라는 인간들이 하는짓거리 하고는 너무나도 과관이듯
이넘 저넘 금뺏지 눈이멀어 한마음 두마음 갈라놓고 니잘나 내못나 하는사이
그중에 돈과 권력이 쎈넘이 차지 하니 약한넘 말한마디 못하고 물러나야 하는삶
힘딸리면 국민여러분 찾고 힘이 강하면 궁민을 졸로보는 세태의 마음들이 오늘도
온누리에서 희망이라는 거짓과 감언이설로 매도하는 바람에 휩쓸려 가는가 봅니다
온누리 금뺏지 달것 다고 나온넘들마다 공약은 창대한대 실천은 아무것도없이
죄없는 국민의 세경만 야금 야금 바게미 새끼처럼 파먹으니 청명한 마음에 날벌레
날아드니 세상인심 각박해져 버리고 이넘덜 뱃대지 부르니 먼산보면서 휘파람 부네
오늘도 4.13 의원 쟁탈전에 이당 저당 선무당 같은넘덜 니나노 판벌리고
길거리 굽신 굽신 그굽신이 병신같은 궁민들아 날찍어주고 님들 피빨아 오래도록
만수무강 하려허니 한표줍쇼 오늘의 굽신은 내일의 뻣뻣한 목줄 되어 당신들
목을 죄일 것이니 하면서 오가는 속마음 어느누가 알리요 당선되자만이 품고가고
기선을 잡은자만이 알고 가듯이 제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로운들 간사한 넘없으면
무용지물이요 미련해도 아래에 간계한 넘이 존재하면 그사람의 덕망은 한순간
피워나는 붉은 장미의 가시가 될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아 잘보게 선거철마다
쏟아지는 공약줄에 얼마나 실천해나가는 가을 1%의 성공을 향해 99%감언이설에
놀아난 미개한 궁민들아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노동이라는 마음담고 가려하는가
뼈빠지게 일해 번돈 적게쓰고 모아본들 세경에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살때마다
뜯어가는 세경이 얼마던가 .서민들이 모여 부자을 만들어 주면 그부자는 서민을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권력의 하수인되어 써버리니 국민에게 혜택을 줘야하는데 되레
쥔넘들 한테 혜택을 주니 그뒷주머니 삶이 얼마나 값지고 오지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한마디 못하고 뒤돌아 눈물을 흠쳐야 하는 없는 살림의 애환 그대들은 아는가
미천한 국민아 미개함이여 누굴 원망말게 국민 스스로 파국으로 들어가는 그삶
솔깃한 마음에서 인생의 모진 삶은 이루어지듯이 잘보게 의원나온넘 치고 제대로
된넘 몇이던가 범죄.사기.성 전과자가 다수을 이루지 않던가 ㅎㅎㅎ대한민국이
도둑넘을 섬기는 시대의 정치사에 길이 길이 빛날것이다 .정치을 할려면 도둑넘
사기꾼이되어야 진정한 정치의 고단수라 할수있다 .삶의 현장에서 불금의 땀방울
촉촉히 마음에 적시고 퇴근해서 갈수록 썩어가는 정치 .사회 전반의 거짓말이 진실되는
참혹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루의 마음의 아픔을 풀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는 없고 국민을 볼모로 삥까는 정치는 지속된다
권력의 부는 관대하고 힘없는 서민의 애환은 스쳐가는 바람에 휘날려 가버린다
갑은 일취월장 하고 을은 슬피우는 두견새의 마음에 밤중에 우는 부엉이된다
청춘의 한표 사대의무의 강직함이요 노년의 한표 꽁짜의 마음에서 휩쓸리니
대한민국 정치는 갈수록 낙후되어 쥔자와 권력에 놀아나다 보니 미래는 어둡다
미래의 희망을 향해 거수할자 없는가 내강한 인재가 나서면 그대의 살수가 되어
저썩어가는 녹슨 의원넘덜의 목을 치리라 나가자 나가자 정의와 신뢰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사회 더나가 행복한 국가관을 채워가기위해 싸워이겨 멋진
새날의 힘차게 날으는 새들의 전당을 자유롭게 헤쳐나가자 힘내세요 힘을 모으면
할수있습니다 여러분의 힘 장차 이나라의 간계함이 존재하지 않도록 열심히 일궈
사대의무 외면한 넘덜 모조리 잡아다 펄펄 끊은 용광로 속에 처넣어 마음을 달래
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넓은 바다 님의 품이요 드넓은 하늘 연인의 발길이라
한려수도 남해안 다도해의 붉은 노을 담고 고운벗님들에게 인사합니다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