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인생사 말도탈도 많은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희망사항을 오직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좋은생각 고운말씀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6월 15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쳐다보니 너무나 안타까봐서 질병(사건, 사고)으로
천지개벽은 막아져서러 목숨을 많이 건졌지마는, 모든것이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가
말세라 전부가 애로가 많다. 학생들은 특별히 정신차려가 공부 잘하면 지가(본인)좋고
모든것이 앞길이 빨리 깨치지겠지요. 모든것을 완수하여 이렇키 좋은 기쁜일이 없건마는,
웃음도 서운찮을건데 울음으로 너무나 무섭은 사형선고 받아난 그 고통, 뿌리빼고 완수하여
세상정권 모든 오른손에 홀치 쥐고 깨우쳐지지 믿어지지 안하고 한집식구도 몰라주니
너무나 원통코 답답해서러 한없는 눈물로 30년 햇수 억울한 보름이 눈물로서 넘어가구나.
원통하다 백성들아 앞으로는 정신 못차리면 자기(각자) 앞길 망치진다.
죄를 짓게 되면 그 가정에 씨종자가 안 남는다. 벌로서 해결지아는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 세상 너무나 엄중하고 겁나는 세상이 왔다.
마음하나 반성하고 진심으로 찾는것도 믿는것도 어렵잖다. 물떠놓고 밥떠놓고
목욕하고 가져오라 카는것도 없고 손에쥐고(선물)도 못오구로 캅니다.
어쨌던지 길게보는 그것이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공(감사의뜻)을 하는
지구세상 어른들 모든것을 시기는대로 마음하나 진심으로 믿는것 뿐이구나.
156(세계)개국나라 다 충신으로 바뀌는데, 마음닦아 행복되고 안되는 것
노후 고생하고 안 하는거는 자공(자식)하나이라도 복을 타고나면 가정이
전부가 돌아가도록 된다. 모든것이 부모 유전을 타고나는데 지금은 월등하기
모든것이 바뀌도록 돼나가니 참된 마음으로 끝까지 부모 업(잘못, 빚)을 베꼐주고
앞으로 출세 시켜주세요.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