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되어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끌어내리는데 아주 열렬히 동참하는 지금의 특검 사람들이 어찌 "진정한 공직자"라 말할 수 있을것인가 ?!!!! 또한 한낮 헌법재판소의 한 두사람 심판원이 어찌 감히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데 동참하려 드는가 ?? (( 라고 일갈 할 수 있는 것이다))
((대통령이 내우외환의 죄를 범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더욱, 본질적으로 대통령을 탄핵, 파면하는 자체가 불능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비교삼아 표현하자면?, "신하가 되어 임금을 끌어내리려는 자들이 어찌 고개를 떳떳히 들고 세상사람들을 농락하려드느냐(?)", 라고 말할 수 있다 )). "그들이 어찌 군자요 지식인들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느냐(?)"라고 당당히 꾸짖고 말하는 윗 어른이 한국에 단 한명도 안 보인다. 그 잘난 지식인들이 많은데도, 한국에 (대통령 주변에) 그러한 기개와 기상이 있는 자가 단 하나도 없다. 그래도 힘약한(권력상) 변호사 몇몇분이 어처구니 없는 대통령 탄핵사건을 바로잡을려고 노력중임이 참으로 애국적이다.
(( 최순실껀의 전후여부 사정을 불문하고 !!. 그리고 최순실씨가 그 중심이 아니고 또 다른 사악한 자가 개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도 한데, 헌재심판원들이 그것은 눈감고 덮어 버렸다. 이런모습이 어찌 감히 헌법재판소가 한국 최후의 양심, 양심, 운운 할 수 있단 말인가 ))
한국이란 나라가 아무리 국민의 교육열이 높다 한들, 강상의 가치가 ((=존중을 받아야 할 대상과 모심의 의미를 알아야 할 귀중한 가치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지금의 한국이 바탕부터 흔들리고 있지 않다고 어찌 말할 수 있느냐 (??) 하는 것 !!
대통령을 보좌하던 사람이 대통령을 비난하고 대통령 탓이라고 핑게를 대는 이러한 모습이, 어찌 제대로 굴러가는 나라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
2/2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