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kbs의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조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로 일했던 정미홍이란 극우분자의
또 다시 시작된 궤변은 이 나라의 법치주의 근간과 건강한 국민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것같네요,
문재인 현 대통령을 향한 저주 섞인 온갖 막말과 북한군 운운하면서 쏟아 내는 정미홍의 광녀적인 발언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현행법의 데드라인을 넘어선 궤변이 아닌지~~~~
여기에 국정농단과 헌법파괴를 일삼고 수 많은 뇌물을 편취하여 나라의 근간을 마구 흔들다가 헌법재판소의
정당한 심리와 판결로 파면된 역대 최악의 박근혜를 아직도 법적인 대통령이라 부르면서 문재인 현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취임한것 처럼 매도하고 호도하는 것은 분명한 "허위 사실 공표죄"에 해당합니다,
만약에~~~~허위 사실 공표죄가 법정에서 제대로 인정 받음 내려지는 형량이 어마무시합니다,
벌금만 해도 5천만원 이하에
7년 이하의 징역형을 피할 수 가 없거든요,
고로 지금도 모니터링하고 있는 많은 시민단체들과 민언련에서 어떤식으로든 정미홍에 대한 사법적인 고발이 이뤄질것으로 보이네요,
부디 현명한 판단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수 없이 많은 가짜뉴스를 악의적으로 퍼트리면서 선동질하는 정미홍에게
값 비싼 인생의 쓴맛을 보여주시는 현자가 꼭 나타나 주실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두번 다시 보지 않았음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