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끝나니 집에 가 있던 문죄인이 슬슬 믄빠들 아우르는 발언을 하시네.
정청례는 아쉽다?
이런것들이 문빠들의 충성심과 단결을 싸잡는 발언이다
문죄인의 마인드는 변함이 없다
호남을 이용하고.전국정당으로 확장하면서
문빠친노로 똘똘 뭉쳐서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그런데.이노무 친노문빠부대는
국민을 대변하는건 선거철 김종인 같은 바지사장을
꼬셔와서 자기들이 국민의 대변인인양 둔갑술과
포장술로 국민을 상대로 우롱차를 달여 먹는다
이들은 국민을 대변하는게 아니고
자기들이 기득권인양 행세하며.
만년야당이라도 좋으니 여당과 누이좋고 매부좋고로
나간다.
기득권층 대변인은 되어도.민생대변인은 안한다
국회를 마비 시키기 위해서는 여당이 선택적 무상급식!하면
뭔소리? 보편적 무상급식! 한다
민생관계에 대하여는 시간을 질질 끌다가
국회에서 통과 시키려면 반대를 들고 나온다
이노무 문빠패거리들은 만년야당으로
여당이 던져주는 콩고물도 달게 받어 먹는다
여당2중대란 괜히 생긴게 아니다
이런 더부룩당이 제1야당으로 있는한
국민은 없고.경재는 발전하지 못한다
사회는 더욱 흉흉해 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