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만약의사태에 대비하는 의식이 부족한 것 같다. 비상구는 생명을 구하는 것인데 다시 생각해 보자. 옛날에는 모든 버스에 비상구가 뒤편에 있었다 . 앞문이 안 열리면 비상구를 이용할수 있었는데 요즘은 비상구가 없는것 같다. 안전불감증 아닐가?
전에 대구지하철 사고도 전동차에 비상문이 있었다면 대형사고는 방지할수 있었다. 방안에 가둬놓고 문을 잠궛는데 화재가난 꼴 이다. 어이없다. 너무나 어이없다.
수년전 미군부대를 출입햇는데 부대건물에 비상구가 너무 잘 된것을 보고 감탐 햇다.
거기에 노약자가 있는것도 아니데 지나칠정도로 비상구가 잘 되여 있었다.
집에는 비상식량이 있어야 한다. 여행할때는 비상금을 깊게 보관 해야 한다. 왜 버스에 비상구가 없는지 시날하게 묻고 싶다.. 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닌데 왜 왜 왜 ? 그렇게 제작을 하였을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탈출,탈출, 다시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