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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기세.. 가정집에서 60만원 내본사람의눈물◎ 2017-11-30 10:31:39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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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정말 간략하게 저의 억울한 사정을 적으려합니다

작년7월 저는 이쁜 딸을 얻었고 가난한 살림에 노후된집에 살고있습니다.

재개발지역으로 집수리도 어렵고. 어쩔수없이 그냥 키우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대출을 받더라도 수리하고십지만

재개발이 코앞이라는 말만 나돌고 수리도 못하고 참.. 저도 답답합니다,

제 딸은 다행히 여름은 편히 지냈습니다. 산후조리원도가고 이것저것 하느라.. 전기세 폭탄을 몰랐었죠... 때는 겨울

초겨울엔 전기세가 많이나와.. 머리를 섰습니다... 어찌보면 불법이지만 지하에 빈집이 있어 (재개발 지역이라 전월세 안들어옵니다) 전기선을 따서(대충 이런것정도는 할수있는 직업가지고있습니다) 난로만 사용하기로 한거죠 초겨울 난로비가 너무 비쌌기 때문입니다.

왜 난로를 키느냐하면 노후로인해 보일러를 겨울내 틀어도 입김이나고 방바닥이 얼음장이고.. 방법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전기공사에 전화로 따지기도 한사람입니다..

하여튼 지하전기로 난로를 24시간 30일을 때니... 전기료가 48만원... 아시다시피 전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아는저로서는 난로도 그나마 약한걸 틀었습니다. 700와트 조금넘는 놈이였죠 지하집 전기세 48만원에 우리집 전기세가 10만원이 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실정상 애키우기는 포기하라는것 같습니다..

정부에서는 부자세를 줄이는거다.. 라는둥 막말합니다.

딱 까놓고 말하고싶습니다. 산업용전기세...... 일반용전기세... 누가냅니까????

회사를 가계를 또한 그비싼 아파트를 소유하신분들 아닙니까??? 일반주택에 사는 우리는 일반전기도 사용안하고 산업용도 사용안합니다.. 그럼 우리같은 서민입장에서 누진제는 누구를 위한것입니까???

우리 높으신분들 조금만더 생각해보셨으면합니다... 누진제는 과연 누가 혜택을 누리는건지...

제발 이번 전기세 개편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라디오에서 토론하는것도 들었는데요. 말만 서민들서민들 하면서 전혀 서민들 입장을 모르는 개편위헌님들... 부탁드립니다.. 서민들 입장 제발 봐주세요 울며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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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노령에 활기를 주는 진정한 방법은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인생의 아침에는 일을 하고 의심하는 것이 확인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if you don't take it too seri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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