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라는 단어가 있다~
말도 않되는 것이 대든다는 이야기다~
김정은은 감히 미국과 맞서고 있다.
전쟁을 하면 질것이 뻔하다.
뻔한 결말인데도
감히 미국에게 대드는 용기는 만용에 가깝다.
그 만용의 첫번째 인질이 한국이다.
한국을 인질로 하여 말도 않되는 헛소리를 내 뱉는 것이다.
두번째 인질은 북한 주민들이다.
전쟁을 하면 북한은 초토화된다.
죽는건 북한 주민들이다~
김정은은 한민족을 볼모로 삼고
헛수작을 벌이고 있다.
한민족의 목슴을 틀어잡고
수작을 벌이고 잇다.
그런데
감히
누가 미국을 향하여 이렇게 맞설 수 있는가?
김정은은 참 대단한 자이다.
대단한 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김정은은 인질범이기에 그렇게 대단한
짓거리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인질범 김정은~
김정은이에게 붙일수 있는 낙네임은
인질범이다.
인질이 있으니 만용을 부리는 것이지
인질이 없었다면 만용 자체가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 한국민은
김정은이를
인질범이라고 부르자
인질범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