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 각국가에서 아무리 테러방지법을 운운해도 테러는 어느조직에 의해서도 계속될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전문의라 할지라도 발병 원인과 환자의 소견이 명의라고했다.
테러 발생 원인분석이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과제임에도 임기동안 권력추구와 장기집권 호화생활에 가진자들의 양극화의 벽을 쌓고있다.
소위 금수저족들은 현대최고의 의식주를 만끽하면서 옆에서 이를 목격하는 소외된 가난을 물고 태생한 슬픈 인생들은
그들을 바라보고 들려오는 호화판 추잡한 현실을 접할때 가진자들이여 무슨생각을 하는가?
오늘 공직자 재산공개 믿을수는없지만 수십붕의일로 축소발표는 뻔한것 고위공직자중 청화대 인맥들은 재산이 증가했다. 그들이 장사를 했는가?
도둑질을했는가.
그래서 테러는 계속될것이다.
약자 없는자들의 억울함은 어쩔수없다.
법앞에 모든국민은 권리와 의무가 평등하다는것은 사기이다.
인류는 극심한 양극화 질병 테러로 종말이 온다는 어느종교의 예언들이 예사롭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