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 이
밖에서 노래를 부르는기라
아니 아니 이러이러 ᆞᆞᆞ집에 와보니
앵 내 안방에?
신발이 하나는 분명히
내 마누라 것인데
또 한결례는
누구의 것일까?우잉ㅗ임이미이밍
처용은 그냥 들어가서
그 ㄴ ㄴ들을 창으로 찔러 죽여버리지 않고
왜
이렇게
밖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을까
정말
우리나라사람들은?
일본 사람들과 다르지요 ! ㅎㅎ
활복 자살할일이 아니고 ㅡ(민 5:11~31) 이런법이 있는기라 보리가루 소제물 들고 마누라데리고 제사장 찾아가고
어허 아내 의 방 앞에 신발이 하나더있어도
밖에서 노래나 부르고있다
이것이라
처용은 아내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는것일까요
남편분들께 물어보고 싶네요
영화 에 나오는것처럼 만약 아내가 함정에빠졌거나 거기 묶여있는거라면 영화주인공들처럼아내를 구하는 멋쟁이가 되면 될것이지만 하하하 우리나라 남자들의 마누라 구하기 제 1단계가 이렇게 밖에서 노래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안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ᆞᆞᆞ
실재로 저는 어떤 남편을 본적 있습니다
사우디에가서 돈 벌어서 꼬박 꼬박 보내고 몇년뒤에 와보니 아내가 ㅡㅡㅡ 그분이 뼈만 있더라고요 택시운전을 하면서 아내가 다른 남자와 사는 그 집과그곳을 향해 늘 갈 수있는 상태에서 살면서 자기말로는 총을 준비해놓고 있다고 ᆞ마누라를 죽이고 싶은데 ㅠㅠ
그 고뇌와 고민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은 그분이 아내가 사는 그 집 문앞을 택시 가지고 늘 지나면서 돌면서
그러나
ㅡ
그러고 살아가고 계시는 것이라 ㅠㅠㅠ
얼마나 ㅡㅡㅡ
지금 아줌마가 되고 어른 이 되고 그 택시 아저씨의 사연을 떠올려보니 그 심정이 어떠할까
그러나
아내를 향해 날마다 그 총을 쏘면서도 정작 쏘지 못하고 자기 몸이 해골만 남고 있는
그 날들이 어떠했을까
비느하스 처럼 그런 행동을 하는것이
남편이 아무리 ㅡ
사람 죽이는 일이
그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이고
더더군다나
자기 아이의 엄마 이기도 한 자기 아내를
그냥 그렇게 쉽게
ㅡ 그게 실재상황에서는
영화처럼
되지 않는다는
우리의 현실인식이 먼저 ㅎㅎ
야동비디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실재 상황과는 많이 다르다고 아직까지 본일이 없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봐야지 하지 마시라고 본일없는 분들은 괜히 끈 놓고 그런거나 보면서 눈 버리지 마시라고 그럴시간있으면
민노당 정책이나 꼼꼼히 살펴보심이 어떨지 ㅎㅎ가난한 사람들 서민들 생활이나 챙기시지
야동 보지 맙시다 남편들 ᆞ화난다고 그쪽으로는 가지마셔ㅜㅜ
처용 의 노래소리는
어떤 남편의 마음일까 를
그 택시 운전사아저씨의 사연을 기억하며 먼저
그 고민을
땀구멍에 서 피가 나올정도로 애쓰고 힘써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으로
내 아버지의 땀흘리시던 노동현장을 그 침묵과땀구멍의 핏방울을 생각 합니다 예수님이 부탁하셨듯이
내가 지금 고민이되어죽을지경이니 3명의 제자에게는
나와함께 한시간만 좀 깨어있어줄래 ᆞ9명 제자들에게는 거기 좀 앉아있어달라고 하시고 딱 저주받는 돌 맞을 만한 그런 만큼 거리에 까지 혼자 가셔서 거기 엎드려 나 좀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훨씬 현실적인 우리 모습 같네요
처용의 마음도
이런 마음 아니었을까
ㅎ
일단
피하고 싶음
ㅎ
ㅎ
ㅎ
이 놀라운 진실 ?
겟세마네 동산부터 먼저 가봐야 이 미스테리를 풀
단서를 얻지 않을까
홍준표 의원은
큰집 차지하고 앉아 기다리시지 마시고 민주적 노동을
김문수지사와함께 민노당을 가시는것이
울산 사람이라면 양심 아닐까 싶은데
신격호 회장도 마지막 은 고향 울산땅에 그래도 뭐 돈 좀 부룻코 가시는것이 인지상정 아인가 싶은데
오늘도 새벽 댓바람에 출근하는 이 땅의 노동자들과 항께
일하시는 우리아버지 ᆞ어머니
그것이 우리 근현대사의 진짜 모습아닌가
박근혜 의 빨간 ㅡ방에 그만 홀리고 우리 부모님들 흘 린 땀이 보여야 제정신 아닌가?
정신들 차리시야 지 않을까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