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북한이 28일 밤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어제 오후 11시 41분경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일 발사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2017.7.29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바른정당은 30일 북한의 2차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예정대로 휴가를 떠난 것과 관련, 시기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문 대통령이 휴가를 떠났다는 소식에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며 "지금이 과연 휴가를 떠날 때인가"라고 물었다.
이 대변인은 "지금 한반도 상황은 역대 최대의 심각한 국면"이라며 "당장 어떤 사태가 벌어진 것은 아니더라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등 국제사회에 매우 큰 파장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의 도발에 직면해 문 대통령은 첫번째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 발사대 추가 배치를 포함해 한미 간 전략적 억제력 강화 방안을 즉시 협의했다"며 "사드 추가 배치는 대통령이 본인 의지에 대한 약속을 지킨다면 당장 실행에 옮겨져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한 지 단 하루 만에 문 대통령이 휴가를 떠난다는 게 과연 국민들에게 얼마나 자연스럽게 다가올지 의문"이라며 "상황에 따라 역대 대통령들은 자주 휴가 기간 관저에 머물곤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문 대통령은 휴가 기간 국정 운영 구상 등에서 벗어나 휴식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면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조용하게 산책하고 쉬는 그런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대통령의 휴가도 필요하지만 뭔가 답답한 심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싶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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