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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찌보면 슬프디 슬픈 기회인 지금... 이 땅에 바라옵건데!↑ 2017-11-29 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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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이제 이 정도면 국민이 초반 승기는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링 위에서 상대를 코너에 몰아 놓은 상태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데까지는 일단 성공했고 상대는 가드를 올린 채 허공에 헛 손질을 간혹 뻗어보고도 있지만 형편없는, 그건 단지 아직은 죽지 않았다는 신호에 불과할 뿐. 그들은
우리가 때리다가 지치는 오직 그 하나만 기대할 상황이랄까요. 

자, 이만하면 눈과 다리가 풀려가는 그녀와 그들을 스트레이트와 훅 어퍼컷 등을 날려가며 그로키로 쭈욱 몰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 정도면 부심도 주심(국회, 헌법재판소)도 뻘짓을 할 수 없을, 하다간 관중들에게 야유와 몰매를 맞을 겁니다.
혹시 당장 선수의 생명이 위급하다고 생각한다면 선수 자신이 주저앉거나, 혹은 곧 타월을 던질지도 모릅니다만...
또 그러길 바랍니다만...

퇴진(하야)과 함께 머리를 땅에 찧을 정도의 반성과 회개를 바래도 봤지만
아직까지는 역시나였습니다...

사실, 하야, 퇴진 탄핵이니 하는 단어들이 다만 거대한 조폭에 지나지 않는 그들에게는 너무도 호사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소탕이나 색출 발본색원 등의 단어가 더 어울릴 뿐입니다만.

차선책이었지만 어느덧 헌법상의 마지막 카드랄 수 있는 탄핵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다만, 국민은 마지막까지 하야를 통한 퇴진과 차선이지만 탄핵의 투 트랙을 다 
동원하는 것으로 나가야 할듯합니다.

일단, 자못 비장한 마음으로 그러나  한편으로는 즐겨가며, 또 분노와 울분의 스트레스 해소의 장으로 그날이 올 때까지...

짐짓 우리 국민은 하야나 탄핵같은 건 뭐가 좋은 건지 난 모르겠다. 그저 그네 네가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뿜빠라 뿜빠~.라는 자세로 촛불을 높이 밝히는 것입니다. 

적어도 주말 토요일 광화문 시내 일대는 젊은 청춘 커플은 데이트 장소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산 교육의 장으로, 혹 오늘의 를 있게한 노인들이나 동네 아줌마 아저씨는 반성의 장으로, 우리같은 골수분자들은
30년에 한 번이나 올까한 아니, 남은 여생에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기회를
몸도풀고 악도쓰고 정권교체의 시동의 장으로 활용하고 다지는 겁니다.

20대 초반의 30년 전쯤,  그 6월이 이렇게 또 올지는 생각도, 상상도 하지않았고, 못했습니다. 
그 때가 마지막이려니 했었습니다.
다만 그 때의 백골단과 전투경찰이 없는, 짱돌과 화염병 최루탄이 없는
것이 뭔가 빠진듯한 허전함이 없지 않고, 이정도로 그녀와 그들이 말을 들을까?하는 의구심도 간혹 들기도 하지만...
이젠 지금의 시위 문화에 적응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절반의 성공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봐왔던대로 그들의 패악질은 더 이상 추가로 볼것도 없이 충분하고 모자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젠 상대가 더 망가지기를 바라기보단 우리 진영이
잘 하는 것만이 남았읍니다.

어느덧 지금의 국민의 촛불은  모든 기준의 잣대가 된것 같습니다.

이무렵, 바라옵건데.
야당 정치권을 향한 채찍질도 추임새도 우리 국민의 몫이라는 것을 늘 잊지않는 것과. 

하나 더 있다면. 앞으로 진행될 
우리의 멋지고 훌륭한 대선 주자들의 서로의 경쟁에서 
혹 깎아내리는 듯도하고 좀 생채기를 내는 일이 있어도 마데카솔 바르면 나을 정도의 생채기내는 경쟁이라면, 또 흥행을 위한 짜고치는 고스톱?정도의 수준이라면, 각 후보를 지지하는 야권의 지지자라면 박수도, 잔잔한 야유도 보내며 우리의 자산이며 재산인 그들의 아름다운 코피 터지는 싸움을 지켜 봐주고 때론 긴장시키고 박수도 쳐주고 하는겁니다. 

어찌됐건 최후의 승자는 우리 국민의 선택일테니까요...

서로 이쁘게 싸우되, 최종 이긴 후보에겐 아름다운 승복과 아낌없는 승자에게로의 지지 선언이 있도록 압력을 우리가 가하면 좋겠습니다. 

후보 갑,을,병,정의 각자의 색깔과 장점이 최종 하나가 되어 더 단단한 후보를 우리 지지자들이 만들어내는 겁니다.

날씨가 점점 시원해지는 가을의 끝 겨울의 초입입니다. 
개인적으론
긴장도 울분도 분함도 기대도 조급함도 애써여유도 답답함도 때론 어울리지 않는 우울함도 마구 뒤섞여 있습니다. 

여기의 동지분들도 모두 자못 간절하시겠지요.
간절합니다. 정말 간절합니다...

청기와의 그녀와 그 무리들이 부디 더 이상은 죄업을 쌓지 말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바랍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꼭 되리라 믿습니다.
시간도 우리편이길 역시 믿습니다.

그간 얼마나들 나라도 국민도
힘들고 참 그랬었었습니까...

30년에나 한 번 온다는 조금은 슬프기도한 기회입니다.

처단해야할 그들이 혹시 살아남아도 음지에서 눈치보며 곰팡이처럼 살아가는 지금, 우리는 
넓은 곳, 양지 바른 곳에서 환하게 소리 높여 노래부르는 지금도 많이 이기긴 한거지만,

저 위에 계신 분이 우리를 굽어 살피사, 우리에게 악에 대한 분노를 좀 더 주시고 정의와 선에 대한 갈망을 조금만 더 주시옵고,
거기에 또 하나, 
앞으로 자칫 쌀쌀할 수도 있을 이 나라 곳곳 촛불 광장의 날씨도 우리 국민이 기꺼이 상쾌함이나 청량함으로 느끼게 해주신다면...

이길겁니다. 꼭 온전히 이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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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자연은 인간을 결코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 It is a wise father that knows his own child. 마음의 청춘을 연장하는 것이다.(콜린즈)"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음악은 너무 심하게 취하지만 않는다면 일종의 아름다운 마취제이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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