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보위 출신
여당.야당 선거철이면 넘나드는 박쥐
경제민주화 보따리 장사로 비례대표만 5번째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위하여
써먹었던 경제민주화
말이 경제민주화이지.그것은 국민을 현혹하기위한 보따리장사다
온갖 달콤한 공약남발로.국민을 현혹해서 대통령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이후.지금까지를 보면 선거공약이 얼마나 지켜 졌는지를 보면 안다
그들은 말한다
선거는 공약일뿐.다 지킬필요는 없다.란것이다
경제민주화 공약은 휴지가 되었다
그런.경제민주화를 더부룩당에서 재탕하게 된다.
김종인은 문빠노빠 패거리를 청산하겠다고 호언장담 했으나.역시나.
문빠패거리를 전면 공천시켰다.
김종인이 얻은건 비례대표 2번이다
사실 2번이나.14번이나 당선이 가능하다
굳이 2번이라는건 보여주기식 형식으로 볼수 있다
더불어당은 문빠들을 전면공천하고.
문죄인은 흡족해 하고 있다
김종인이 자기세력을 심으려 했으나.
뒤에서 소리없이 지켜보던 문빠들이 전면으로 나와 막아섰다
김종인은 노욕?을 느껴서 그래 그럼 느그들끼리 해봐라.라고 하면서 집으로 갔다
그런데.공천개입 안한다고 지방에 내려갔던 문죄인이 상경하여.
비례대표 마땅하다.란 한마디에 문빠들은 김종인을 찾아가 죄송하다고 하게 된다
그래서.김종인은 못이기는척 비례대표를 물었다
문빠들이 김종인을 붙잡은 이유는 이것이다
문재는 경재다.!
김종인은 문빠들을 보다 많이 당선시키기 위하여.
경재민주화 보따리 장사를 시작하는 것이다.자신은 비례대표 자리를 얻었으나
문빠들을 당선 시키기 위한 도구로 김종인의 경재민주화 보따리를 재탕하게 된다
문재는 경재다
캬.멘트 기발하네
말이 김종인의 경재민주화지
뒤에서 주문을 만드는팀은 문빠들이다
김종인은 그런 주문을 써빙하게 되는것이다.
문빠들을 당선 시키기 위하여
문죄인의 리모콘이 되었다.라는 것이다
경제민주화 이론은 사실 김종인이 아니더라도 벌써 이론상으로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라고 한다.
다만.여당과 야당이 번갈아 가며 선거용으로만 이용하고 있고.국민을 현혹하는 도구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실천을 안할 뿐이다
유승민의 증세없는 복지 없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새누리당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금기어다
강봉균 어르신이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다.라는것은 선거용으로 등장한다.
선거용 멘트로는 허용이 될지언정 국회에서 공론화는 금물이고.새누리가 통과 시키려 해도 더불당이 반대를 해서 무산 시킨다.
이런걸 무산 시키는건 여당야당이 서로 엇박자를 내서 국회를 불통으로 만든다
비정규직 문제.선택적 무상급식 이런게 엇박자로 통과가 되지 않는것이다
자기들 기득권.입맛에 맞지 않으면 통과가 안된다.
김종인의 경제민주화가 얼마나 문빠들을 당선 시키는데 약효가 있느냐에 따라서 김종인은 대선까지 동행할수 있겠지만.재탕인 경제민주화가 실패하면 팽이다
선거 20일 남겨놓고
문제는경제다?
국민을 상대로 우롱차 달여 먹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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