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까지
박영선 더 민주를 탈당하고 정운찬 이상돈과 함께 국민의당(가칭)으로
올 것 같은 바람이 불자
김한길 의원등이 박영선영입을 위해서는
박영선에게 당대표를 주어야 한다며
더 강력한 주문을 했지만
안철수 측근들은 그 순간 주판을 튕기며
구지 그럴 필요가 있느냐며 배짱을부렸다.
이 순간적인 실수가
모든 것을 날려버렸다.
미친놈들 벌써 3번째의 기회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