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도 교육감들의 협의체인 시·도교육감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제주도에서 교육청 실무진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가 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 시·도교육감협의회 관계자는 18일 “교육부 전환심의위원회(심의위)가 우선 4개 강사 직종의 정규직 전환 의견을 교육청에 물었고, 교육청이 공통기준을 만들어 이에 따르는 데 합의했다”며 “교육감들이 19일 한국교원대에서 열리는 학술대회에 모여 이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교육청 소속 근로자에 대한 판단은 원칙적으로 개별 교육청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하지만, 동일한 직종에 대해 시·도별로 제각각 다른 잣대를 적용한다면 형평성 차원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환 최우선 기준은 근속 연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국민 여러분,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교사자격증을 거져 준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럼 지금도 고시원에서 30대1, 40대 1의 경쟁률로
코피 터져가며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빽이 좋아 기간제 공채에 면접보고 거저 들어갔고,
임용고시를 패스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비정규직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사회적 약자에 포함시켜 공짜로 교사 자격증을 준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게 은수저를 특채하는 거지 사회적 약자를 구제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