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의행적
왜~~북괴의 68년 청와대 습격 무장공비 김신조일당 31명이라 발표했나..확인해보자
김대중이 정권잡자 마자 1달만에 가장먼저 한일
김대중은 거물간첩이었다!
남로당 김대중이 정권잡자 마자-1달만에 바로 국정원 장악 !
구조조정 명목으로 무력화 국정원581명 목처내고 ,
바로 특채로 비전문가 전라도세력 채워넣고
기무사.공안요원등 약 4000명 목처내-안보기능무력화
그리고 북에 정보넘겨 북 휴민트 조직 발각 약 300명 처형된사건
미비밀문서, 청와대 습격의 김신조....68신문보도,최근 상좌출신 탈북자의 증언 으로 재확인!
김대중이 정권잡자 마자 1달만에 가장먼저 한일
북에 정보넘겨 북 휴민트 조직 발각 수백명처형된사건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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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kcbs.blog.me/130163708227
(확대)아래사진은68년 사살된 공비간첩,
아래서 세번째 목짤려 머리부분 옷으로 가린것을 볼수있다
당시 신문은 '머리없는 시체'라 명명한 사진통해 증언 확인
간단히 요약하면
김신조 무장공비 사건당시 군발표31명
아닌 실제33명이 넘어 왔다는 증언
이중 생포한 2명을 남한에 충성맹세서와 전향시켜
북의 무장공비가 아닌 북파간첩으로 돌려 보냈다
북에 돌아가면 최고의 위치까지 출세 하라는 지시후 남한군은 공포탄을 쏘며
추적한 척 했고
2명은 북에 돌아가 영웅대접과 승진했다
이후 상장(중장★★★) 중장(소장★★)
그런데
김대중정부 들어서고 국정원 직원을
모두 친북 종북 좌익으로 바꾼지 6개월뒤
이 자료를 김대중은 확보했고
김대중은 이 사실을 자료와 함께 북에 넘겼다
승승장구하던 2명의 북장군(북파전향요원)은
남쪽 김대중 대통령의 고발로 98년 숙청됐고
남에서 심어놓은 휴면 간첩250~300명이 함께 숙청됐다
이 정보로 인해 숙청된 친남 또는 북파요원
상장1명★★★
중장1명★★
고위급장군 100명★이상
대령급 50명
사회안전부100명 (남한의 안기부격)
=250~300명 처형
이 사건에 관련된 탈북자가 김대중의 고발로 숙청됐다는 증언을
한국에와 증언.. 티비출현폭로
-미 비밀문서 국무부문건, 김신조증언,68신문보도, 고위급탈북자증언-으로 재확인
김대중 광신 추종자였던 경향신문대기자
김대중생명 2번이나 구해준 생명의 은인
손충무의 추적 -김대중X 파일-폭로동영상
http://www.insidetheworld.net/ 링크
[2010년 12월호]
손충무의 정치 현장 증언
DJ와 김일성 X-파일
제4탄까지 예고해 놓고 미국서 별세
박지원씨, “내돈 안먹은 신문쟁이 있나”
‘김대중 X파일‘로 유명한 손충무(孫忠武) ’인사이드 월드‘ 발행인이 향년 70세로 지난 19일 미국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고인은 경향신문 기자로부터 워싱턴 한국신보 편집국장을 거쳐
1989년까지 주간지’인사이드더 월드‘발행인으로 정치비화를 폭로한
국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16년간 끈질긴 추적의 김대중 파일
고인은 2010년 8월, ‘20세기 현장증언’ 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비화 등을 거침없이 폭로한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것’ 이라는 제목의 저서를 마지막으로 남겼다.
고인은 DJ와 가깝게 접촉이 많았던 언론인으로 우리네가 미처 모르고 있는 내용을 많이 실었다.
‘DJ는 애국자인가, 반역자인가’ 에서부터 ‘DJ는 무슨 색깔이었나’, ‘DJ는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
‘전두환과 DJ의 대결’, ‘김일성은 김대중을 가장 믿었다’,
‘김대중을 미국이나 일본으로 보내달라’ 등
실로 DJ정치의 내막을 샅샅히 뒤져 폭로했다.
고인은 자신이 16년에 걸쳐 끈질긴 추적 끝에 김대중 X파일의 전모를
연속으로 X파일을 집필하겠다고 예고했다.
제1탄, ‘김일성의 꿈은..’ 에 이어 제2탄, ‘김대중, 김정일의 최후음모’,
제3탄, ‘김대중의 노벨상 개도 웃었다’, 제4탄, ‘손충무는 김대중을 3번 살려줬다’를
연이어 발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심장마비로 떠났으니 후속편을 볼수 없게 됐다.
DJ측 고소로 2년형 복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