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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콩나물 시루교실 교원 수급대처에서 탈피하자? 조선[사설] 유치♬▶ 2017-11-29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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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시루교실 교원 수급대처에서 탈피하자? 조선[사설] 유치원 집단 휴원 파동, 低출산 후폭풍 예고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립 유치원 집단 휴업이 일단 철회 쪽으로 가닥이 잡혔지만 구조적인 문제는 그대로다. 사립 유치원 집단행동은 현재 24%인 국공립 유치원을 40%로 늘리겠다는 정부 정책에 반발한 것이다. 유치원 단체는 "출산율의 저하로 취원(就園) 유아가 해마다 감소하는데도 공립 유치원을 신증설하면 사립 유치원을 죽이는 것과 같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현재 24%인 국공립 유치원을 40%로 늘리겠다는 정부 정책은 타당하다. 첨언한다면 궁극적으로 사립 유치원의 공립화도 적극 고려해볼만 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OECD 회원국 평균 국공립 유치원 비율은 69%다. 국공립 유치원은 계속 늘려야 한다. 문제는 저출산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10년 전 2007년 출생아가 49만3138명이었는데 올해는 35만6000명 선으로 예상된다. 결국 유치원·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 숫자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채산을 못 맞추는 유치원·어린이집이 쏟아져나올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0년 전 2007년 출생아가 49만3138명이었는데 올해는 35만6000명 선으로 예상된다. 결국 유치원·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 숫자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채산을 못 맞추는 유치원·어린이집이 쏟아져나올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립 유치원을 단계적으로 반관반민의  공립 유치원을 전환 시키는 조기 공교육 개편 작업 필요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교육 현장에서 빚어진 혼란도 근본 원인은 같다. 저출산으로 학령(學齡)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 당국은 사범대·교대 구조조정을 소홀히 했다. 이것이 누적돼 교사가 남아돌았고 할 수 없이 교사 임용시험 선발 숫자를 줄이자 교대생·사범대생들이 들고 일어났다. 교사 정원 축소가 기간제 교사들의 정규직 전환 시도 때문이 아니냐는 의문이 일면서 기간제 교사와 교대생·사범대생 간 갈등까지 벌어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겨우 대한민국 학생교육이 콩나무 과밀교실 면한 실정이다. 저출산으로 학령(學齡)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 당국은 사범대·교대 구조조정을 소홀히 했다는 조선사설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저출산 심화 될수록 인력자원밖에 없는 한국교육은 우수한 교사 많이 양성해  학급당 학생등 교사수 대폭 늘려야 한다.


조선사설은


“올해 합계출산율은 1.03명까지 떨어질 거라고 한다. 부부가 아이 한 명을 낳는 것이다. 저출산 대책에 12년간 126조원을 쏟아부었는데도 역부족이다. 출산율을 높이는 노력은 계속해야 하지만 저출산은 상당 기간 계속될 것이다. 설사 지금 당장 출산율이 획기적으로 올라간다 해도 당분간은 유치원·어린이집 문제와 같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게 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역대 정부가 이 사태를 뻔히 내다보면서도 대비하지 않았다. 새 정부 역시 엉뚱하게 교사 숫자를 늘리겠다는 걸 보면 기대할 것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2050년이 되면 인구 641만명이 감소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인력자원은 더욱더 고갈 될 것이다. 줄어드는 인구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까지   콩나물 시루의 과밀학급 시대의 양적 위주의 교사 양성관행과  교육에서 교사 1인당 학생수  대폭 줄여서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질적으로  탈바꿈된 학생교육 실시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9월18일 조선일보[사설] 유치원 집단 휴원 파동, 低출산 후폭풍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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