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이 있습니까
아니면 아니 도대체 누굴 무엇으로 보고 감히 아직도 화가 안 풀렸습니까
국가와 언론의 역사가 얼마인지 아득한 현실이 그대로 나열되어 생중계로 보여주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누구의 누구에 의한 그런데 과거 현재 미래가 훤하게 보여주었던 그리고 보고 배운게 없어 못한다해도
애걸복걸해서 수십년 경험하도록 현장투입해도 안해보고 못했고 할수가 없었으니 해도
끌어내고 내어 같이 살자 우르르 한 뒤풀이 드라마 반장 통장도 알아야 하는데
암것도 모르는데 오직 집안에 그리고 !안팍으로 벌어지는것만 보고 있은 그 죄밖에 없는데
그 주인공 주연을 수십년 뒤쫒고 따르며 그리고 현재의 상황
진짜 주인은 낱낱이 뒤따르며 사글세도 못하게 해놓고 정신 육체까지 식물로 해놓아야
우리들 앞날이 훤하다고 했고 하고 있는 그들 역사 서로 오래됐다고
입 말도 못열게 이 국가 사회 민족이야 있든 없든 좁은
우리만을 오직 우리만의 우리들만의 그런 세상만을 위한 오직 우리들만의
술과 안주 그리고 쾌락만 있는곳이 심야의 어디인지조차도 분간없는
떼로 만든 걸그룹인지 포르노인지 조차도 분간 안되는
어지러운 몸동작을 24시간 정신육체 모조리 빼앗는
실시간 시청하도록하니 못가고 못하니 술로 각종 분풀이 모방범죄로
범죄로 갈수록 횡포 포악하고 뭘 알아야 아는데 알수도 할수도 없도록 해놓은
눈 귀 어디로 어떻게 해야 나의 우리의 길이 열릴지 스스로의 침착한 행동만이 나와 우리 모두의 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