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5적 이제는 정약용의
정신을 배울 때
문재인 정부 5적은 참회할 때 청렴해집니다.
이제 강경화님도 장관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사연도 많지만 그래도 장관이
되었습니다.
가문에 영광일 겁니다.
국가를 위해 5적의 깊이을 알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합니다.
두고 봐라가 아니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신껏 업무를 추진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로서 과거의
과오를 씻고 청렴한 마음으로 정사에 임해야
바르다 할 것입니다.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읽고 공무원이 가야 할
길을 깊이 새겨야 합니다.
자신의 임무가 끝나는 날 국민의 칭송이
자자할 때 참으로 아름답다 할 것입니다.
국민도 차분한 마음으로 그가 하는 일을
도와야 할 것입니다.
욕만 할 것이 아니라 그래도 장관이니
잘하기를 바라야 합니다.
정치인 여야는 잘 모르겠으나 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원망은 정치인에게 맡기고
국민은 강경화가 삐뚜루 가지 않고
임무에 충실하기를 바라는 것이
옳다 하겠습니다.
다른 5적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서로 돕고 화합하는 마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할 것입니다.
국민의 마음이 밝을 때 국민은
행복할 것입니다.
이간이 아니라 화합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세계는 우리에게 호의적일
것입니다.
이제 문재인 정부도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무조건 잡고 보자가 아니라 진정한 소통이
살 길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 그들이 도둑이 아니길 바람이다.
대한민국의 참다운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