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은 지역구의 유권자들의 민원들중에서 도로건설 등등의
건설민원들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꼼꼼하게 정당성이 있는지? 다수의 필요성이 있는지?
지역내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할 사항인지? 마구잡이식 개발이 아닌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이득을 위해서 민원을 요구하는 대리로 하는 민원 인지? 철저히 파악해서, 유권자들의
민원들을 국회예산심의에서 반영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특색이 전혀 없고, 경관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아무데나 시멘트건물들, 너무 많은
아스팔트와 시멘트 도로들로 국토는 파괴되고 있다.
흉물스런 버려진 도로들과 도로들을 잇는 버려진 교각들이 흉가를 연상시킬 정도로 마구잡이식으로
도로건설들, 시멘트건설들을 해왔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필요한 건설들이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유권자들이 필요한 것이었는가?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쓰다가 버리는 도로들이었는가? 시멘트건물들이었는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독재시대들을 살아오면서, 평범한 유권자들은 억울한일을 당해도
정부나 국회의원들에게 항의도 못하고, 민원을 청하는 것도 거의 못해왔다.
국회의원지역구에서 지역유권자들의 단체들의 성격이 어떤 형태들이었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해봐야 한다.
필요없는곳에 도로가 생기고, 공공건물들이 생겼다가 민간들에게 넘어가고, 필요없는 지하철역이
마구잡이로 생기고, 필요한 공공시설들은 혐오시설이라고 만들지도 못하게 해왔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등의 국회의원들은 지역구민 유권자들의 숙원사업이라고
아무렇게나 정부예산에 집어넣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지방들은 그곳들의 고유의 특성들 살리면서, 아름답게 꾸미면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전통문화와 철학과 생활문화가 아름답게 표현되는 각각의 지역들만의 아름다움이 표현되는
각각의 도시들, 농촌들, 어촌들, 산촌들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