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사와 세계 정치사를 보고 배우면서. 몇년전 세월호사건과 지금 세계를 공포로 몰고가는 이슬람 극단주의 양태.
핵으로 한반도와 전세계를 공포로 몰고가는 북한 김정은 집권세력을 보면서 정치와 종교는 유사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나 보다.
국민 소수자들은 이승만 박사님 박정희대통령 전두환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사상과 이념 공과 실에 대하여 이론을 말하는데.공과 과실에 대하여 너무 한쪽으로 지향하는 이론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본다.
친노 패권주의를 말하신 분들이 있는데.
본인이 생각하기엔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현 친노들의 사상과 이념대립 패권을 지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종교. 신앙의 창시자인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또 이슬람교의 창시자도 인간을 존중하고 한 인간이 만물보다 소중하다는 이념과 사상은 불변의 원칙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을 영구히 쟁취하기 위하여 교묘히 이용하여 국민들을 속이는 사이비 이단 마구니 세력이 문제인것이다.
죽은자가 어떠게 살아있는자들을 지도하고 이끌수 있을까 심히 의구심이 든다.
죽은자는 죽은자이다.
그 숭고한 이념과 사상은 존경하지만 살아있는 자들은 살아있는 사람의 몫이라고 본다.
종교도 사이비 이단들 얼마나 인간과 국민들을 파탄의 길로 몰고 갔는지 알것이다.
세월호사건 바로 유병언이란 교주의 만행 . 극단 이슬람교 집단들 무고한 사람을 무참히 참사한 사건.
정치로는 독일 히틀러의 나치당사건 일본 극우주의 2차대전당시 만행. 김일성 6.25남침으로 얼마나 많은 동족이 죽고 지금까지 이산가족의 한이 남아있지 않나.
국민들은 모두 잘알고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한 지방에서 독식하는 정치 양태가 발생하는지 심히 유감스러운 느낌이 든다.
경상도 전라도는 제외하고 이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국민들이 나서서 정신차리고 이번 4월 총선에 모두 참여하여 국민만 생각하는 참신한 인사. 정당에 투표해야 한다고 본다.
두표 투표하는데 한표는 국민만 생각하는 참신한 인사. 한표는 비례대표에 영향을 주는 표이니 문제성이 없는 비례대표에 투표하면 되지 않을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