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박정희 이승만 친일독재 미화 바로잡는 교육 지킴이? 조선[사설] '운동권 전교조' 벗어나 교육 혁신 위한 각성을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조합비를 내는 전교조 조합원 수가 5만명 아래로 줄어들었다. 2003년만 해도 전교조 조합원은 9만4000명이었다. 13년 사이 거의 반 토막이 났다. 전교조는 조합비 징수 방식이 원천징수에서 자동이체로 바뀐 것에서 이유를 찾았다. 그런 탓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전교조 교사들 스스로가 전교조 소속인 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밝히기가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전교조 교사 가운데 20대의 비율은 2009년 6.5%에서 지난해 3%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전교조가 오랫동안 시대착오적 이념 투쟁에 매달려 왔기 때문에 전교조에 대한 안팎의 인식이 그만큼 나빠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합비를 내는 전교조 조합원 수가 5만명 아래로 줄어들었고 2003년만 해도 전교조 조합원은 9만4000명이었는데 13년 사이 거의 반 토막이 났고 전교조는 조합비 징수 방식이 원천징수에서 자동이체로 바뀐 것에서 이유를 찾았다고 하는데 전교조 조합원들의 지난 13년 동안의 활동으로 자방교육자치와 일선 교육현장의 촌지 추방등 개혁이 상당부분 진전된 측면도 작용 했다고 본다. 전교조 조합원수 감소주장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발행부수 감소 현황을 살펴 본다면 1997년 266만 부에 달했던 조선일보의 발행부수는 2011년 181만 부로 감소했고 2014년 조선일보 발행부수는 129만4931부로 대폭감소 했다. 그렇다면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오랫동안 시대착오적 이념 투쟁에 매달려 왔기 때문에 조선일보에 대한 안팎의 인식이 그만큼 나빠졌기 때문에 조선일보 발행부수가 대폭 감소 했다는 논리도 성립되는 것 아닌가?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전교조 교사 가운데 20대의 비율은 2009년 6.5%에서 지난해 3%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전교조 교사 가운데 20대의 비율이 2009년 6.5%에서 지난해 3% 수준으로 떨어진 시점은 2008년 이명박정권 집권이후 박근혜 정권 집권 에 이르는 8년동안의 냉전수구기득권 집단의 집권으로 전교조가 가혹하게 탄압받았던 측면이 상당부분 작용했다고 본다. 특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은 전혀 근거도 없는 전교조 마녀사냥을 통해서 색깔론으로 매도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조선사설은
“전교조는 법원 판결로 '법외(法外) 노조'가 됐다. 노조로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 해직 교사 9명을 계속 조합원으로 끌어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 해직 교사들은 과거 시국 선언 등 정치 투쟁으로 교사 자격을 박탈당한 사람들이다. 전교조가 법외 노조로서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이들에게 노조의 주요 역할을 맡기고 있는 것은 앞으로도 교장을 타도 대상으로 삼고, 교사들 분발을 촉구하는 제도를 무력화시키면서, 정부를 공격하는 투쟁을 계속하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국민은 전교조에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교육일선 현장의 교육개혁 주체들인 전교조 교사들을 색깔론으로 근거 없이 매도하면서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민주공화국의 법치를 파괴한 이승만독재를 미화라고 친일파 장교출신이자 군사쿠데타의 원조인 박정희 유신독재를 미화 한다는 박근혜 정권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은 전교조가 약화 됐을 때 일선 교육현장에서 어떤 반교육적이고 반민주적이고 반민족적인 행태가 비교육적으로 발생하는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 한국이 1996년 OECD(경제개발협력기구)에 가입할 당시 OECD의 주요 요구는 교원의 단결권 보장, 민주노총 합법화 , 해고자 및 실업자의 노조 가입 허용 등이었다고 한다.당시 김영삼 정부는 “결사의 자유나 단체교섭 등의 기본권을 포함하여 현재의 노사관계 관련 법령을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개정할 것을 확약”한다는 서한을 OECD사무총장에게 보냈고 OECD는 고용노동사회위원회(ELSA)가 한국의 약속 이행 상황을 2007년까지 감시하는 조건으로 1996년 10월 11일 한국의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고 한다. 한국은 OECD 사상 초유의 노동감시 대상국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 전교조는 1999년에 합법화 되었다고 한다.
(홍재희) ==== 호주 교원노조의 경우 교사 이외에 교육보조, 유아, 직업교육 종사자들까지 모두 조합가입을 인정하고 있으며, 덴마크 교원노조의 경우 조합원 9만 명 중 1만9천명이 퇴직 교원이다. 독일 교원노조는 교사, 학생뿐만 아니라 퇴직, 미고용 교직원도 가입할 수 있으며, 터키 역시 해직, 퇴직, 미고용, 견습생 등 조합원의 자격을 스스로 결정하고 있다고 한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전교조는 법원 판결로 '법외(法外) 노조'가 됐다. 노조로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 해직 교사 9명을 계속 조합원으로 끌어안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이고 우물안 개구리식 접근인지 잘알수 있다.
(홍재희) ====영국도 독일과 마찬가지로 교사, 학생, 퇴직, 미고용 교직원 모두한테 교원노조 가입 자격을 주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 노동법은 일단 한번 몸담고 일한 적이 있는 직업 분야의 노조에는 일을 그만둔 뒤에도 계속 가입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고 한다. 이처럼 상당수의 나라에서 해직교사의 교원노조 조합원 자격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홍재희)==== 하병수 전교조 대변인은 “OECD에 가입한 33개국 어느 국가도 교원과 공무원의 단결권을 부정하지 않고 있다” “전교조 탄압에 대해 국제사회에서 이렇게 폭넓게 항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유엔(UN)도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국제노동기구(ILO) ‘결사의 자유 위원회’를 통해 한국 정부에 해고자 등이 노동조합에 가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비조합원들이 노동조합을 대표할 자격이 없게 만드는 한국 내 관련 조항을 폐지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대한민국 인재들이 교직으로 몰려가기 시작한 지 오래됐다. 2010년 매킨지 보고서는 한국 교사를 싱가포르·핀란드 교사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집단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교육이 알파고를 고안해낸 영국의 데미스 허사비스 같은 창의적 천재들을 길러낼 수 있을 거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런 현실에 대해 교사들 내부에서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자기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을 10년, 20년 후 세계와의 경쟁에서 어깨를 펴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실력 있는 국민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 혁신에 시동을 걸어야 한다. 그러려면 수십년 전 운동권 체질과 방식대로 세상 보기를 고집하는 전교조와는 완전히 선을 그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교조 법외노조로 쫓아내고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하고 남북분단 고착화 하면서 민족 공동체의 분열과 분단영구화 시도하는 야만적인 냉전 수구기득권 집단이 알파고를 고안해낸 영국의 데미스 허사비스 같은 창의적 천재들을 길러낼 수 있는 전교조를 탄압하는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이 ‘수십년 전 운동권 체질과 방식대로 세상 보기를 고집하는 전교조’ 운운 하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해직자도 교원노조로 인정하는 호주 덴마크 독일 프랑스의 교원노조들도 ‘수십년 전 운동권 체질과 방식대로 세상 보기를 고집’ 하고 있다는 말인가? 실소를 금할수 없다. 전교조가 지향하는 교육이 인성교육과 창의성 있는 교육이다.
(홍재희) ====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전교조 법외노조로 쫓아내고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하고 남북분단 고착화 하면서 민족 공동체의 분열과 분단영구화 시도하는 야만적인 냉전 수구기득권 집단들에게 10년, 20년 후 세계와의 경쟁에서 어깨를 펴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실력 있는 국민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을 맡기는 것은 연목구어 (緣木求魚) 이다.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한다는 박근혜 정권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황폐화 되는 학생들의 바른 역사교육을 전교조 교사들이 일선 학교 교단에서 지키는 지킴이 역할 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3월17일 조선일보 [사설] '운동권 전교조' 벗어나 교육 혁신 위한 각성을)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