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손석희씨는 자기를 비롯한 기자들이 도둑질한 것을 알았기때문에 쓰레기장에서줏었다고 했군요 비록 이사갔지만 경비 핑계를 대지만 어떻게 남의 사무실에 들어가서 남의 물건을 주인도 아닌 경비에게 물어보고 들고 나와 볼 수 있나요? 그래놓고 국민들에게는 쓰레기 장에서 줏어 왔다고 거짓말 할 수 있나요? 그래놓고 진정한 방송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훔친 물건은 증거능력이 없다고 변호사가 경찰에 고발했지. jtbc의 손석희씨는 테블릿pc가 최순실 거라고 확신하던 데 테블릿pc가 최씨 것이라면 최씨한테 허락받지 않고 갖고 나온 것은 도둑질에 해당하는 것도 알고 있었나 봐요? 방송국 기자는 남의 물건을 주인 허락 없이 가지고 나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