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가 많아 바람은 잘 날은 없지만 어려 울 때일수록 원한 없이 끝없이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하는 마음은 되돌아오기에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양력 3월 16일 (음력 2월 17일 6시 20분 20분간)
이 세상에 없는 글로 세상일로 다쥐고 사람 중에도 더 모자라는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없는 귀할귀자 (世界國無貴子)
156(세계)개국나라 모든 정기(권력, 힘)를 장원으로 해서
둥치(영을받으신 육신)만 못 깨우치는게 아니고
세상전체가 다 속아서 못 깨우친다. 어렵은 무서운 글
깨우치고 보면 전부 세상이 좋을 일이다. 뿔이 생긴
몇만 몇천년을 내려오는 조상도 갈 곳을 못 찾아 지금 전부
가정에 덥혀서 환자들이 그렇게 많다. 배추밭에 배추가
비리(진딧물) 꼭지 벌래 뿌리에 달려들면 속속들이 노 그라(죽어)진다.
모두 눈속이고 돈 벌라 카는 기술도 없어 면서 있다 카고 큰소리하는
몇천년 내려오는 그 세상 전부다 악신(악귀, 욕심)인데 끌리게 되가 있으니
어느 나라 기나 길로 찾지 못하고 전부 어두운 밤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다.
질병(사건, 사고)이 바쁘다. 예사로 여기지 말고 모두 미리 예방
마음하나 바로 반성해서 지주움(각자) 깨우치라 카는 업(잘못, 죄, 빚)을
닦으면 빌면 빌수록 고통이 들어(줄어) 가정이 맑아 앞으로는 해결 잘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