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타에서 자기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아주 악질적인 xx들입니다.
약정기간이 끝나면 가차없이 바꿀예정입니다
유사한 피헤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개하니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3월3일 고개센타라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엠넷전용 G Pad가 새로 나왔습니다.--->여기서 사기가 시작됩니다. 이거 정식이름이 "홈보이"입니다.
절대 홈보이라고 이야기 안합니다.
우수고객이므로 2580/월 2년간 납부하고 약정은 3년입니다.
상품권도 40000 드립니다.
자녀가 가입된 엠넷[5500/월]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입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거 맞지요?
가격이 싸고 할인이 많다고 보내라고 했습니다.
가입조건을 열씸히 읽습니다.
녹취한다면서 목소리를 높게 낮게 하여 의도적으로 내용을 흘려들을 수 밖에 합니다.
그래서 설명이 끝나고 요금부분을 확인했습니다.
우수고객이므로 2580/월 2년간 납부하고 약정은 3년입니다.
상품권도 40000 드립니다.
자녀가 가입된 엠넷[5500/월]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가입설명을 하면서 갑자기 해외채널이나 영화를 많이 보느냐고 묻습니다.
보통 시간이 나면 본다고 하니 이런 채널을 삭제하면 요금이 저렴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이야기를 G Pad에서 보는 것인데 지우는 줄 알았습니다.
며칠 지나서 집에서 TV를 보는데 갑자기 채널이 왕창 줄어 있습니다.
왜 그렇냐 하고 물으니 G Pad때문이 랍니다.
집에 가입된 G TV 요금이 줄어든다 하여 넘어갔습니다
이걸 자기들이 할인해 준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TV채널이 왕창 줄었는데......요금제가 하향되어 줄었는데....
다시 요금부분을 확인했습니다.
우수고객이므로 2580/월 2년간 납부하고 약정은 3년입니다.
상품권도 40000 드립니다.
자녀가 가입된 엠넷[5500/월]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달이 넘었는데 요금고지서가 안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G-mail로 보냈답니다. 그런데 G-mail에 안왔습니다.
가입당시 G-mail로 보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다른 메일로 다시 보내라고 하여 받았습니다.
요금을 2580 이 아니라 12540을 빼갔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확인하니 12540 x 36 = 451440을 내랍니다.
처음과 말이 다르다. 내가 들은 것은 2580 x 24개월이다
녹취를 찾아서 들려줍니다. 어떻게 틀었는지 들리지도 않습니다. 몇번을 아무것도 안들린다 하여 겨우 트니
중간에 요금부분이 나오기는 합니다. 12540 정도 어쩌고 저쩌고..............
끝부분에 내가 요금을 확인한 것도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매달 내야하는 금액이 얼마냐? 2580 입니다. 24개월 내면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 12540을 읽은 부분이 있다고 해지도 안된답니다.
통화시 들은 기억도 없는데...................
60000 과 450000 다르다
명백한 사기다. ---> 말이 안통합니다.
이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