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유의원 힘 실어주는 동료들이 없더구먼.
그렇게도 대구에는 새누리당 로고없이 살기힘들더냐?
정치인 의 소신이라면, 그정도 당했어면,본인의 입 으로 국민앞에 발언한것이
진심이라면, 국민의 당으로 가든지? 더민주당으로 가든지?정의당 으로 가야 하는것 아닌가?
지방기초의원과 달리,국회의원은 정당정치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는것을 모를리없을테고
정당정치 를 하는것은 ,거친 공방속에 국민의 뜻에 가장 가까운 의결을 보게함인데
무소속은 자신스스로 오갈데 없는 방랑정치인 이 되는것을 선언 하는것이야.
선거후 또다시 새누리당에 재입당 한다면 잘라 버리고 가야할것이며
무소속으로는 대권을 꿈꾸는, 큰 정치를 포기하는것이야.
20대 당선이 못되는 경우가 발생되더라도,야당 입당기자회견을 기대한것은
언젠가는 내가 주인이 될것이다! 하는 포부를 바란것이였다.
당선이 되든, 않되든 상관할 바 아니지만
바라보는 유권자 로써 기자회견후 관전평을 기고하는 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