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든 못하든 한 참 일하는 자리에 있는사람이
친박패권에 편승해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자리에 무임승차 하고있다.
얼마나 더러운 정치이며, 국민을 우습게 보고있는지 드러난다.
더 우스운건,,,이들이 당선이 유력 하다는 것이다.
거지같은 삶을 살고있는 고령의 분들아....
취직안돼 허우적대는 청소년들아...
요상한 논리만 뇌없이 따르는 일베충들아..
헤괴한 주장만 하는 어버버 연합의 어르신들아...
국가의 자원과 노력을 국민을 위해 써야 하지 않나?
중간에 갈취하는 구조가 그렇게 즐겁나?
결국 피해는 당신의 부모와 자식들이 보는건데?
동원 당해 벌어들이는 몇 푼이 그렇게 좋나?
몇 천배의 손해를 당신의 가족이 지고있다.
반대하면 당장 바뀌진 않는다.
워낙 골이 깊고, 암세포 전이처럼 온 국가에 번져있다.
하지만 치유하고 호전되어, 강성대국 , 행복한 나라의 시작은 될 수 있다.
기억하는가?
노무현때는 윌빙이 걱정이였다.
지금은 뭐냐? 먹을게 없어 자살하고, 자식을 죽이고,
부모를 죽인다...
청년들이 빨간약을 먹고....현실을 보았을때
어르신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진실을 마주할때,,,
그때에 비로서,,,,,
대한민국은 문화가 융성하고
강력하고 친절하며,
모두가 즐거워 하는 나라가 될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