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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족지'거짓주장 조선일보 정청래 이종걸비판 자격없다? ◎ 2017-09-27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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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거짓주장  조선일보 정청래 이종걸비판 자격없다?  조선 [사설] 형식적 물갈이 더민주 총선 뒤 다시 운동권黨 될 것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청래·윤후덕 의원 등 현역 5명을 공천에서 탈락시켰다. 정청래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동료 의원 등에 대한 잇따른 막말로 파문을 일으킨 당내 대표적인 강경파다. 이로 인해 그는 징계를 받았고 물갈이 대상으로 지목돼 왔다. 윤후덕 의원은 자녀에 대한 취업 청탁으로 구설에 올랐다. 김종인 대표는 그간 친노(親盧) 패권을 청산하고 운동권 정당 체질을 바꾸겠다고 공언해 왔다. 이를 위해 현역 재선·중진 의원 30~50%에 대한 평가를 통해 컷오프(공천 탈락) 시키겠다고 했다. 예고했던 대로 막말·갑질 논란을 일으킨 강경파·친노 의원을 일부 탈락시킨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청래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동료 의원 등에 대한 잇따른 막말로 파문을 일으킨 당내 대표적인 강경파 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청래·윤후덕 의원 등 현역 5명을 공천에서 탈락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청래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비판했다고 해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시켰다면 더불어 민주당이 새누리당 2중대인가? 더불어 민주당이 친박당 2중대인가? 실소를 금할수 없다. 바른말 하는 국회의원 국회진출 차단하는 것은 ‘식물국회’ 만드는 것이다.


(홍재희) ===더불어민주당이 문제를 제기한 정청래 의원 발언에 대한 정치적 심판은 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위원들이 아니라 정청래 의원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을  유권자들의 몫이라고 본다. 필자가 알기로는 더불어 민주당이 공천 탈락시킨  정청래 의원지역구인 서울 마포구을  유권자들은 정청래 의원에 대한 지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정청래 의원의 ‘막말’을 비롯해서 정청래 의원의정활동에 대한 정치활동 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정치적 심판을 서울 마포구을  유권자들이 할수 있는  정치적 판단능력이 객관적으로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정청래 의원의 20대국회 진출 에    대한 정치적 선택권은 당연히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을  유권자들에게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이들 외에 다른 친노·운동권 의원 다수는 컷오프를 무사히 통과했다. 친노 성향으로 분류되는 의원들과 대표적인 486 운동권 출신들이 대부분 공천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막말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됐던 이종걸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중진도 마찬가지다. 전날 경선 지역 10곳 발표 때도 막말 논란을 빚었던 김경협 의원, 당내 회의에서 '봄날은 간다' 노래를 불러 구설에 오른 유승희 의원 등이 모두 구제됐다. 여론의 표적이 된 정 의원 등 몇 명을 바꿔 물갈이 모양새만 갖추고 뒤로는 친노·운동권 핵심을 모두 살려준 결과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막말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됐던 이종걸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중진도 마찬가지다. ” 라고 주장하면서 “형식적 물갈이 더민주 총선 뒤 다시 운동권黨 될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2016년 3월5일자  조선일보창간 96주년 통 [사설]“준비하지 않고서 '통일의 꿈' 이룰 순 없다”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민족지’ 라고  막말 한바 있었다.  


(홍재희) === 친일매국매족 반민족 범죄행위를 저지른 방응모는 1933년 조선일보를 인수한지 불과 한달만에 개인재산으로 고사포 구입해 일본군에 헌납한  친일매국노이다.1945년 8월15일 일제가 패망할때까지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의 전신인 조광을 통해서  일본왕에 충성을 맹세하고 친일매국매족의 반민족 범죄행각을 저지른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다. 이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민족지’ 운운하는 것은 민족과 국가와 사회공동체를 상대로한 ‘막말’ 이다.


(홍재희) ===이런 친일 매국매족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친일 반민족 행각벌이고 있을 때 이종걸 원내대표의 할아버지인 우당 이회영 선생은 만주벌판에서 개인재산 털어 민족독립을 위해 풍찬노숙한바 있었다.  정청래의원이 민주화 투쟁으로 투옥 됐을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참여민주주의 탄압한 군사독재와 권언유착해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와 언론자유  유린한 가해집단이다.



조선사설은


“친노·운동권 출신이면 모두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들 중 일부는 합리적 대안을 찾는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사람이 세상을 선악(善惡) 이분법으로 보고 자신을 선(善)으로 여기는 어이없는 위선에 빠져 있다. 역대 최악이라는 이번 19대 국회는 주로 이들에 의해 갈 길이 가로막혀 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쟁점이 돼야 하는 정치적 화두는 박근혜 정권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경제 민생 남북관계 외교파탄등등 총체적 폭정과  새누리당정권의 실패한 정치와 이를 두둔하고 있는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을 정치사회적으로 심판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것이 정치발전이고 언론발전이고 대한민국 발전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아직 공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현역 의원 중에도 친노 패권의 핵심으로 지목되거나 막말·갑질 논란을 빚은 이가 많다. 하지만 지금 같은 추세라면 맛보기 식으로 몇 명 쳐내는 외에 당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공천 개혁은 물 건너갈 가능성이 크다. 김 대표는 '운동권 정당 청산'을 국민 앞에 약속했다. 중대한 정치 공약이다. 반발과 고통을 무릅쓰고 실천하지 않으면 김 대표의 거침없는 언행에 주목했던 국민의 시선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총선이 끝난 뒤 더민주당은 '도로 운동권당(黨)'으로 또다시 얼굴을 내밀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재벌정치로 대한민국 망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정권과  이들 대한민국 망친 집권 세력을 옹호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와 조중동 종편을 퇴출 시킬수 있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의병들을 다수 공천해서 유권자들의 정치적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 3월11일 조선일보[사설] 형식적 물갈이 더민주 총선 뒤 다시 운동권黨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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