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각 정당들의 공천과정에서 명색이 국민의 선택을 받고자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를 바라보노라면 정치협오를 넘어 인간의 잔인함의 극치를 보는것 같아 참으로 참담하고 감정조절이 안될만큼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름니다
명색이 집권여당이라는 새누리당의 행태는 비열하고 야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듯 일부 정치인의 표현은 도대체 국민을 뭘로 보는지 안중에도 없는 행태를 바라보며 대한민국의 국민인 사실이 창피하고 차라리 눈을 감아버리고 싶을 정도로 비애를 느낍니다
모 인사의 공천 막바지인 이시간까지 비아양거리는듯 예우를 한다는 등의 사고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 잘 훈련받은 세퍼드도 그렇게하지 않을것입니다
공관위나 최고위의 소명의식 부족은 무책임의 극치를 떠나 비겁함의 극치이자 몰염치의 뻔뻔함에 인간이 얼마나 간교한지를 증명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감정을 자제하고 논리정연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으나 그이상은 지적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가치도 없어 이쯤에서 줄임니다 아무리 정치판이 개판이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양시과 도리, 기본은 지키시요 .적어도 인간이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 정말로 인간이 되시요~! 정치꾼 들이여 ~~